[일시품절] 원승현 농부의 에어룸(heirloom) 플로리다 마켓가지SOLD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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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 안내 [일시품절] 플로리다 마켓가지 입고 8월 18일 부터 순차 출고 됩니다. 이 후 수확량에 따라 3~4일 기다리셔야 될 수도 있습니다. 결제완료 순서대로 보내드립니다.
플로리다 마켓가지 윤기 흐르는 진한 자주빛 껍질, 굽는 순간 베어나오는 단맛과 고소함 올해 첫 수확! 노지 에어룸 가지의 매력을 만나보세요. 미국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품종의 가지입니다.
이 가지는 구웠을 때 더욱 빛납니다. 열에 강하고 단단한 조직 덕분에 그릴, 팬스테이크, 라따뚜이 어디에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왜 특별한가요? - 에어룸 품종 : 자연 그대로 이어온 씨앗 - 43년 유기농 농장 : 건강한 땅에서 자란 깊은 풍미 - 불조리에 강한 조직감 : 흐트러지지 않는 탄탄한 조직감 - 고소한 단맛과 촉촉함 : 그릴에 구우면 최고의 맛
※ 팬이나 그릴에 구워서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간으로 즐겨보세요.
Q. 모양과 색이 다른 가지들인데 다른 품종인가요? 한가지 품종이지만 자라는 환경에 따라 각각 다른 모양과 색을 띕니다. 그래도팜의 에어룸 가지는 '오픈 폴리네이티드' 품종으로 자연 수분을 통해 자랍니다. 바람, 벌, 햇빛, 온도... 모든 자연 조건이 가지 모습에 영향을 줍니다. 같은 씨앗이라도 다르게 자랍니다. Q. 수령한 가지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가지 표면의 수분을 닦아낸 후, 키친타월에 감싸 냉장보관 해주세요. 직사광선이나 너무 습한 환경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더 오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Q. 가지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나요? 생으로 드셔도 되지만 대부분 조리시 식감과 풍미가 더욱 좋아집니다. Q. 냉장/냉동 보관 시 유통기한은? 내장 보관시 약 4~7일 신선함이 유지됩니다. 장기 보관을 원하실 경우 구워서 냉동하시거나, 절임 형태로 가공해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이 농부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특별하게 자랑하는 것도 없이, 특별함을 말하는 농부와 농장.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농부가 생각하는 맛있는 토마토는 어떤 맛인가요?’라는 질문에 ‘나는 그저 땅을 만드는 사람이지, 맛은 먹는 사람들이 가장 잘 아는 거지. 농부는 그걸 말하는 사람이 아니야.’라는 답을 내었습니다. 농부는 농사를 짓습니다. 맛에 대한 인정은 소비자가 합니다. 당연한 이치지만 농부가 마케팅을 하는 지금 이 시대에 꼭 소개하고 싶은 농부를 만났습니다. 기똥찬 토마토 기토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농부의 시간과 좋은 땅이 기세 좋은 토마토를 만든다. 유기농 40년, 기본에 충실한 예술가의 작품 1983년.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농부는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유기농이라는 말이 만들어지지 않았던 시절부터 농약 냄새도 못 맡는 아내의 영향으로 유기농 아닌 유기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의 농사를 돌아보며 유기농이라는 말 그대로를 실현하기 위해 걸린 세월, 39년. 사람이 밥을 먹는 것처럼 땅에 주는 것들도 밥과 반찬이라 표현하는 농부. 어쩌면 농부에게 이 토마토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 아닐까요.
𝒆𝒅𝒊𝒕𝒐𝒓 : 수만 번은 보았을 땅, 겸손과 꾸준함이 이 토마토를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퇴비장도 공기 순환이 되도록 만들었다. 쉽게 흉내낼 수 없는 노하우와 디테일
𝒆𝒅𝒊𝒕𝒐𝒓 : 잘 만들어진 퇴비는 향이 좋다. 6개월을 투자한다. 농사, 몸에 새기는 것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 이 정도면 ’장인‘이라 부를 만하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답했습니다. “평생 100번도 수확하지 못하는데 그게 무슨 장인이냐, 택도 없는 소리지.” 농사는 몸에 새기는 것이라는 말이 단순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식물이 표현하는 것들을 알아듣는 방법은 해를 거듭하며 체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작물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농부의 습관. 물을 주었을 때 어느 정도 흡수하는지를 보고 뿌리가 어떻게 나고 있는지를 아는 것. 잎을 보고 무엇이 부족한지 아는 것. 몸에 새기지 않으면 눈치챌 수 없는 것들. 맛을 보면 농부가, 농장이 궁금해지는 곳. 그래도팜 39년 농사를 짓는 아버지와 브랜드를 만드는 아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그래도 팜은 찾아오고 싶은 방울토마토를 농사짓고자 합니다. 토마토를 먹지 않던 아이가 토마토를 먹기 시작하고, 농부를 보지 않고 농산물을 구매하던 소비자가 농부를, 농법을 확인하고 구매하기 시작하는 변화를 꿈꿉니다. 농사뿐만 아니라 우리의 식생활 교육과 농촌과 도시를 보다 가깝게 연결할수 있는 일들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아버지에서 아들로. 이 두 농부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어서 다행이다. |
배송정보 | 수확 및 배송예정 8월 11일 부터 순차출고 됩니다.오전 9시까지 주문 시 매주 [월][수][금] 출고합니다. 수확량에 따라 주문 후 3~4일 걸릴 수 있습니다. ※ 휴가 등으로 받기 어려운 날이 있으시면 배송 메모에 꼭 표기해주세요. ※ 택배사 사정에 따라 하루 정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밤에 주문한 식료품이 볍씨의 싹을 틔우고 모를 심어 𝒆𝒅𝒊𝒕𝒐𝒓 : '에디터L'이 작성했던 글을 공유합니다. 느리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속이지 않고 잘 키워 제 때에 보내드리겠습니다. |
농부소개 | 농부 원건희, 그리고 대를 이어 농사짓는 원승현 "기토는 다른 토마토가 아니라 작년, 재작년의 기토와 경쟁을 해요." 농부 소개는 대산농촌문화재단의 이진선 기자님의 기사로 소개합니다.
[출처 : 대산농촌문화재단 ] ‘그래도’ 농업의 가치를 지킵니다 |
산지소개 | 강원도 영월
일교차가 큰 강원도 영월에 위치해 있습니다. 농장 바로 뒤편은 나무가 우거진 산입니다. 강원도 기후의 영향도 있겠지만 직접 만든 퇴비와 땅이 이 작물의 맛에 큰 영향을 줍니다. 기세가 오른 하우스 안은 마치 잘 가꿔진 온실처럼 포근하면서도 정글같은 야생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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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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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출장의 하루 V-Log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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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 안내 [일시품절] 플로리다 마켓가지 입고 8월 18일 부터 순차 출고 됩니다. 이 후 수확량에 따라 3~4일 기다리셔야 될 수도 있습니다. 결제완료 순서대로 보내드립니다.
플로리다 마켓가지 윤기 흐르는 진한 자주빛 껍질, 굽는 순간 베어나오는 단맛과 고소함 올해 첫 수확! 노지 에어룸 가지의 매력을 만나보세요. 미국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품종의 가지입니다.
이 가지는 구웠을 때 더욱 빛납니다. 열에 강하고 단단한 조직 덕분에 그릴, 팬스테이크, 라따뚜이 어디에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왜 특별한가요? - 에어룸 품종 : 자연 그대로 이어온 씨앗 - 43년 유기농 농장 : 건강한 땅에서 자란 깊은 풍미 - 불조리에 강한 조직감 : 흐트러지지 않는 탄탄한 조직감 - 고소한 단맛과 촉촉함 : 그릴에 구우면 최고의 맛
※ 팬이나 그릴에 구워서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간으로 즐겨보세요.
Q. 모양과 색이 다른 가지들인데 다른 품종인가요? 한가지 품종이지만 자라는 환경에 따라 각각 다른 모양과 색을 띕니다. 그래도팜의 에어룸 가지는 '오픈 폴리네이티드' 품종으로 자연 수분을 통해 자랍니다. 바람, 벌, 햇빛, 온도... 모든 자연 조건이 가지 모습에 영향을 줍니다. 같은 씨앗이라도 다르게 자랍니다. Q. 수령한 가지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가지 표면의 수분을 닦아낸 후, 키친타월에 감싸 냉장보관 해주세요. 직사광선이나 너무 습한 환경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더 오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Q. 가지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나요? 생으로 드셔도 되지만 대부분 조리시 식감과 풍미가 더욱 좋아집니다. Q. 냉장/냉동 보관 시 유통기한은? 내장 보관시 약 4~7일 신선함이 유지됩니다. 장기 보관을 원하실 경우 구워서 냉동하시거나, 절임 형태로 가공해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이 농부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특별하게 자랑하는 것도 없이, 특별함을 말하는 농부와 농장.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농부가 생각하는 맛있는 토마토는 어떤 맛인가요?’라는 질문에 ‘나는 그저 땅을 만드는 사람이지, 맛은 먹는 사람들이 가장 잘 아는 거지. 농부는 그걸 말하는 사람이 아니야.’라는 답을 내었습니다. 농부는 농사를 짓습니다. 맛에 대한 인정은 소비자가 합니다. 당연한 이치지만 농부가 마케팅을 하는 지금 이 시대에 꼭 소개하고 싶은 농부를 만났습니다. 기똥찬 토마토 기토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농부의 시간과 좋은 땅이 기세 좋은 토마토를 만든다. 유기농 40년, 기본에 충실한 예술가의 작품 1983년.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농부는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유기농이라는 말이 만들어지지 않았던 시절부터 농약 냄새도 못 맡는 아내의 영향으로 유기농 아닌 유기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의 농사를 돌아보며 유기농이라는 말 그대로를 실현하기 위해 걸린 세월, 39년. 사람이 밥을 먹는 것처럼 땅에 주는 것들도 밥과 반찬이라 표현하는 농부. 어쩌면 농부에게 이 토마토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 아닐까요.
𝒆𝒅𝒊𝒕𝒐𝒓 : 수만 번은 보았을 땅, 겸손과 꾸준함이 이 토마토를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퇴비장도 공기 순환이 되도록 만들었다. 쉽게 흉내낼 수 없는 노하우와 디테일
𝒆𝒅𝒊𝒕𝒐𝒓 : 잘 만들어진 퇴비는 향이 좋다. 6개월을 투자한다. 농사, 몸에 새기는 것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 이 정도면 ’장인‘이라 부를 만하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답했습니다. “평생 100번도 수확하지 못하는데 그게 무슨 장인이냐, 택도 없는 소리지.” 농사는 몸에 새기는 것이라는 말이 단순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식물이 표현하는 것들을 알아듣는 방법은 해를 거듭하며 체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작물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농부의 습관. 물을 주었을 때 어느 정도 흡수하는지를 보고 뿌리가 어떻게 나고 있는지를 아는 것. 잎을 보고 무엇이 부족한지 아는 것. 몸에 새기지 않으면 눈치챌 수 없는 것들. 맛을 보면 농부가, 농장이 궁금해지는 곳. 그래도팜 39년 농사를 짓는 아버지와 브랜드를 만드는 아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그래도 팜은 찾아오고 싶은 방울토마토를 농사짓고자 합니다. 토마토를 먹지 않던 아이가 토마토를 먹기 시작하고, 농부를 보지 않고 농산물을 구매하던 소비자가 농부를, 농법을 확인하고 구매하기 시작하는 변화를 꿈꿉니다. 농사뿐만 아니라 우리의 식생활 교육과 농촌과 도시를 보다 가깝게 연결할수 있는 일들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아버지에서 아들로. 이 두 농부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어서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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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소개 | 농부 원건희, 그리고 대를 이어 농사짓는 원승현 "기토는 다른 토마토가 아니라 작년, 재작년의 기토와 경쟁을 해요." 농부 소개는 대산농촌문화재단의 이진선 기자님의 기사로 소개합니다.
[출처 : 대산농촌문화재단 ] ‘그래도’ 농업의 가치를 지킵니다 |
산지소개 | 강원도 영월
일교차가 큰 강원도 영월에 위치해 있습니다. 농장 바로 뒤편은 나무가 우거진 산입니다. 강원도 기후의 영향도 있겠지만 직접 만든 퇴비와 땅이 이 작물의 맛에 큰 영향을 줍니다. 기세가 오른 하우스 안은 마치 잘 가꿔진 온실처럼 포근하면서도 정글같은 야생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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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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