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희 농부의 멜론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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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 notice - 조관희 농부의 멜론 4종 조관희 농부님은 원래 수박과 함께 멜론 농사도 함께 지었습니다. 기존엔 수박만 소개했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멜론도 농사펀드에 소개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네트멜론 부터 과육이 하얀 백육계 멜론, 주황색을 띄는 하미과와 신품종까지 총 4가지의 멜론을 소개합니다. 취향에 맞게 드셔보세요~ ※ 상품특성 상 제주도 배송은 어렵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요약정보
맛있게 자랄 수 있도록, 조금만 양보다는 질, 그리고 맛을 위해 욕심내지 않습니다. 줄기 마다 적당하게 과육이 달릴 수 있도록 조절하여 키웁니다. 원래 농부의 성향이 그렇습니다.
가꾸기 전 땅부터 가꿉니다. 농부의 농사는 겨울부터 시작됩니다. 12월, 300kg의 쌀겨를 하우스 1동당 골고루 펴줍니다. 그 위에 볏짚을 뚜껍게 덮어서 2주의 시간을 지냅니다. 미생물이 어느정도 땅에 자리하게 되면 2년 발효된 우분퇴비 5ton을 위에 뿌려줍니다. 석회고토와 친환경 영양제를 보충해주고 땅을 두번에 걸쳐 갈아줍니다. 화학비료 몇포대와 당도향상제를 넣어주면 끝날일인데 이 농부는 더 번거롭지만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을 따릅니다.
누가 길렀는지 알고 먹는 멜론 조관희 농부가 기른 멜론이라고 아주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모양과 맛도 큰 차이가 없겠죠. 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누가 길렀는지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길렀는지, 어떻게 길렀는지 알고 먹는 것만으로 변화가 시작됩니다. 농부의 말처럼 "내 이름을 알고 내가 기른 농산물을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어깨도 무거워지고 더 신경쓰게 되요." 누가 기른지 알고 먹는 멜론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품종별 멜론 소개 🍈 머스크 멜론 (Muskmelon) 가장 친숙한 프리미엄 멜론인 머스크 멜론은 둥근 표면을 덮은 촘촘한 그물 무늬(네트)가 특징입니다. 사향(Musk)을 뜻하는 이름처럼, 자르는 순간 은은하고 달콤한 특유의 향기가 후각을 사로잡습니다. 옅은 연두색의 과육은 수분과 칼륨이 풍부하며,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단맛을 자랑합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실온에서 며칠간 후숙한 뒤 냉장 보관해 드시면 멜론 본연의 진한 풍미를 가장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화이트드림 멜론 (White Dream Melon) 농업기술센터와 명인의 협업으로 탄생해 국내 소수 농가에서만 한정 재배되는 희귀 신품종입니다. 겉면에 그물 무늬가 없는 무네트(No-net) 계열로, 껍질부터 속살까지 눈처럼 뽀얗고 새하얀 이색적인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일반 멜론과 달리 수확 직후에도 당도가 매우 높으며, 참외의 달콤함과 멜론의 진한 풍미가 섞인 듯한 꿀 같은 맛이 일품입니다. 우아한 빛깔 덕분에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워 특별한 선물용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하미과 멜론 (Hami Melon) 과거 중국 황실에 진상되어 '황제가 먹던 멜론'이라 불리던 귀한 품종입니다. 길쭉한 타원형에 굵은 그물 무늬가 있으며, 반을 가르면 먹음직스러운 주황빛 과육이 나타납니다. 기존 멜론이 부드럽다면, 하미과는 참외나 수박처럼 경쾌하고 아삭하게 씹히는 매력적인 식감을 지녔습니다. 최근 구미시 등 농업기술센터의 시범사업을 통해 국내 재배에 성공하여, 이제 산지 직송으로 짙은 단맛과 풍부한 과즙, 뛰어난 저장성을 신선하게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드림단아한 멜론 (Dream Danahan Melon) '더드림'이 육성한 숙기가 빠른 고당도 하미과 계열의 멜론으로, 이름처럼 군더더기 없이 매끄러운 외형이 돋보입니다. 하미과 특유의 단단하고 아삭한 특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머스크 멜론과는 확연히 다른 씹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향기가 짙기보다는 탄탄한 과육 속을 꽉 채운 훌륭한 단맛과 달콤한 과즙에 온전히 집중한 품종입니다. 씹을수록 이어지는 깔끔하고 경쾌한 단맛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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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보 | 수확 예정일 매일 수확해서 바로 출고합니다. ※ 날씨에 따라 1~2일 늦게 수확 출고 될 수 있습니다. 결제완료 순서대로 순차출고 해드립니다. ※ 택배사 사정에 따라 하루 정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농부소개 | 고집쟁이 농부. 믿음직한 농부. 부여 남산골 농원의 조관희 농부는 2013년 농사펀드의 시작을 함께 한 농부입니다. 그만큼 믿을 수 있는 농부이기도 하지요. 기계도 빠져서 들어가기 힘든 고래실 논에서 농약과 제초제, 화학비료 없이 농사짓는 농부입니다. 그 뜨거운 여름날에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논에 들어가 몇 시간 동안 손으로 잡초를 뽑았던 농부. 어떻게 보면 미련해 보일 수도 있지만 농사펀드에게는 더 없이 감사한 농부님입니다.
약속, 농부에겐 힘이 되는 그 무엇 ‘혼자 먹고살기 위한 농사가 아닌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농사를 짓고 싶다.’는 농부님. 투자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때로는 예상치 못한 날씨와 병해로 몸고생 마음고생까지 감수해야 했지요. 하지만 투자자들과의 약속은 곧 나와의 약속이며 자신감이었습니다. 올해도 또 내년에도, 여러분께 안전하고 맛있는 농촌의 먹거리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제철 멜론을 / 가장 좋을 때 / 조관희 농부로 부터 ※ 조관희 농부의 고래실논 쌀도 준비 중 입니다. 곧 소개해 드릴께요. |
구성/포장 |
▲ 멜론 전용 박스에 2과를 넣어서 보내드립니다. 1과 당 약 2.5kg 입니다. ※ 멜론 전용박스이기 때문에 파손되는 경우는 많이 없으나 택배 과정에서 파손이 생긴 경우 사진을 찍어서 농사펀드 상담톡을 통해 접수해주세요. 환불 및 재발송 조치 도와드리겠습니다. ※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의 상품의 특성 상 발송이 어렵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농사펀드는 어떻게 농부를 소개하고 있을까요? 농가 출장의 하루 V-Log 입니다. |
교환 및 환불 안내 고객님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 |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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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 notice - 조관희 농부의 멜론 4종 조관희 농부님은 원래 수박과 함께 멜론 농사도 함께 지었습니다. 기존엔 수박만 소개했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멜론도 농사펀드에 소개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네트멜론 부터 과육이 하얀 백육계 멜론, 주황색을 띄는 하미과와 신품종까지 총 4가지의 멜론을 소개합니다. 취향에 맞게 드셔보세요~ ※ 상품특성 상 제주도 배송은 어렵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요약정보
맛있게 자랄 수 있도록, 조금만 양보다는 질, 그리고 맛을 위해 욕심내지 않습니다. 줄기 마다 적당하게 과육이 달릴 수 있도록 조절하여 키웁니다. 원래 농부의 성향이 그렇습니다.
가꾸기 전 땅부터 가꿉니다. 농부의 농사는 겨울부터 시작됩니다. 12월, 300kg의 쌀겨를 하우스 1동당 골고루 펴줍니다. 그 위에 볏짚을 뚜껍게 덮어서 2주의 시간을 지냅니다. 미생물이 어느정도 땅에 자리하게 되면 2년 발효된 우분퇴비 5ton을 위에 뿌려줍니다. 석회고토와 친환경 영양제를 보충해주고 땅을 두번에 걸쳐 갈아줍니다. 화학비료 몇포대와 당도향상제를 넣어주면 끝날일인데 이 농부는 더 번거롭지만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을 따릅니다.
누가 길렀는지 알고 먹는 멜론 조관희 농부가 기른 멜론이라고 아주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모양과 맛도 큰 차이가 없겠죠. 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누가 길렀는지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길렀는지, 어떻게 길렀는지 알고 먹는 것만으로 변화가 시작됩니다. 농부의 말처럼 "내 이름을 알고 내가 기른 농산물을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어깨도 무거워지고 더 신경쓰게 되요." 누가 기른지 알고 먹는 멜론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품종별 멜론 소개 🍈 머스크 멜론 (Muskmelon) 가장 친숙한 프리미엄 멜론인 머스크 멜론은 둥근 표면을 덮은 촘촘한 그물 무늬(네트)가 특징입니다. 사향(Musk)을 뜻하는 이름처럼, 자르는 순간 은은하고 달콤한 특유의 향기가 후각을 사로잡습니다. 옅은 연두색의 과육은 수분과 칼륨이 풍부하며,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단맛을 자랑합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실온에서 며칠간 후숙한 뒤 냉장 보관해 드시면 멜론 본연의 진한 풍미를 가장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화이트드림 멜론 (White Dream Melon) 농업기술센터와 명인의 협업으로 탄생해 국내 소수 농가에서만 한정 재배되는 희귀 신품종입니다. 겉면에 그물 무늬가 없는 무네트(No-net) 계열로, 껍질부터 속살까지 눈처럼 뽀얗고 새하얀 이색적인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일반 멜론과 달리 수확 직후에도 당도가 매우 높으며, 참외의 달콤함과 멜론의 진한 풍미가 섞인 듯한 꿀 같은 맛이 일품입니다. 우아한 빛깔 덕분에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워 특별한 선물용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하미과 멜론 (Hami Melon) 과거 중국 황실에 진상되어 '황제가 먹던 멜론'이라 불리던 귀한 품종입니다. 길쭉한 타원형에 굵은 그물 무늬가 있으며, 반을 가르면 먹음직스러운 주황빛 과육이 나타납니다. 기존 멜론이 부드럽다면, 하미과는 참외나 수박처럼 경쾌하고 아삭하게 씹히는 매력적인 식감을 지녔습니다. 최근 구미시 등 농업기술센터의 시범사업을 통해 국내 재배에 성공하여, 이제 산지 직송으로 짙은 단맛과 풍부한 과즙, 뛰어난 저장성을 신선하게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드림단아한 멜론 (Dream Danahan Melon) '더드림'이 육성한 숙기가 빠른 고당도 하미과 계열의 멜론으로, 이름처럼 군더더기 없이 매끄러운 외형이 돋보입니다. 하미과 특유의 단단하고 아삭한 특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머스크 멜론과는 확연히 다른 씹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향기가 짙기보다는 탄탄한 과육 속을 꽉 채운 훌륭한 단맛과 달콤한 과즙에 온전히 집중한 품종입니다. 씹을수록 이어지는 깔끔하고 경쾌한 단맛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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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보 | 수확 예정일 매일 수확해서 바로 출고합니다. ※ 날씨에 따라 1~2일 늦게 수확 출고 될 수 있습니다. 결제완료 순서대로 순차출고 해드립니다. ※ 택배사 사정에 따라 하루 정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농부소개 | 고집쟁이 농부. 믿음직한 농부. 부여 남산골 농원의 조관희 농부는 2013년 농사펀드의 시작을 함께 한 농부입니다. 그만큼 믿을 수 있는 농부이기도 하지요. 기계도 빠져서 들어가기 힘든 고래실 논에서 농약과 제초제, 화학비료 없이 농사짓는 농부입니다. 그 뜨거운 여름날에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논에 들어가 몇 시간 동안 손으로 잡초를 뽑았던 농부. 어떻게 보면 미련해 보일 수도 있지만 농사펀드에게는 더 없이 감사한 농부님입니다.
약속, 농부에겐 힘이 되는 그 무엇 ‘혼자 먹고살기 위한 농사가 아닌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농사를 짓고 싶다.’는 농부님. 투자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때로는 예상치 못한 날씨와 병해로 몸고생 마음고생까지 감수해야 했지요. 하지만 투자자들과의 약속은 곧 나와의 약속이며 자신감이었습니다. 올해도 또 내년에도, 여러분께 안전하고 맛있는 농촌의 먹거리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제철 멜론을 / 가장 좋을 때 / 조관희 농부로 부터 ※ 조관희 농부의 고래실논 쌀도 준비 중 입니다. 곧 소개해 드릴께요. |
구성/포장 |
▲ 멜론 전용 박스에 2과를 넣어서 보내드립니다. 1과 당 약 2.5kg 입니다. ※ 멜론 전용박스이기 때문에 파손되는 경우는 많이 없으나 택배 과정에서 파손이 생긴 경우 사진을 찍어서 농사펀드 상담톡을 통해 접수해주세요. 환불 및 재발송 조치 도와드리겠습니다. ※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의 상품의 특성 상 발송이 어렵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농사펀드는 어떻게 농부를 소개하고 있을까요? 농가 출장의 하루 V-Log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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