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농부의 사과_2026 설날SOLDOUT
𝐞𝐝𝐢𝐭𝐨𝐫 ― 숲속에서 기른 거창 사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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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날 배송 및 마감
출고 : 26년 1월 20일 부터 매주 [화][목] 출고
주문마감 : 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
단체주문 문의
동일 상품 20개 주문 부터 추가할인 제공
📑 2026년 설 선물 배송 안내 명절 전 배송 보장 : 26년 2월 9일 오전10시까지 주문 명절 선물은 1월 마지막주(1.26 ~ 1.29)에 미리 보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단체주문은 인기 상품의 경우 조기 품절되는 옵션이 있으니 1.30 이전에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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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선물구성 선물 부사3kg(10 11과) 선물 부사3kg(8 9과)
선물 부사5kg(17 18과) 선물 부사5kg(15 16과) 선물 부사5kg(13 14과)
포장 선물용 박스를 다시 택배 박스에 담아서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 요약정보
받으시는 분들이 행복하도록 '사과를 드셨을 때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농사를 짓습니다. 농부가 키운 사과는 곧 농민으로써의 그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사과로 말하고, 사과로 관계 맺고 소통합니다. 나와 가족의 얼굴을 걸고 하는 만큼 허투루 하지 못합니다. 최선을 다해 키우고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야무지게 자란 고랭지 사과 농장은 해발 650m 숲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20도까지 나는 곳입니다. 사과의 맛은 좋은 땅과 햇빛, 무엇보다 낮과 밤의 일교차에서 만들어집니다. 기온차에 의해 당이 축적되고 향도 좋아집니다. 사과의 조직은 치밀하고 아삭합니다. 고랭지 배추가 내륙의 배추보다 달큰한 이유와 같습니다.
숲 속 햇볕이 잘드는 과수원 거창 웅양면, 볕이 잘 드는 동네라는 뜻의 웅양면은 사과를 키우기 좋은 지역입니다. 주변에는 공장도, 축사도, 밭도, 집도 없습니다. 외롭지만 자신의 농사방법을 지키며 농사짓기에 좋은 곳입니다. 좋은 환경이라는 것은 주변에 사는 가재와 반딧불이가 대신 말해 줍니다.
제초제, 비대제, 착색제 없이. 농약은 최소로 사과 밭이 높은 곳에 있다보니 서늘한 편이고 공기 흐름도 좋습니다. 자연스레 병충해도 적습니다. 정말 필요한 시기가 아니면 농약은 사용하지 않고 되도록 적게 씁니다. 큰 사과를 만들기 위해 비대제를 사용하지않고 자연스럽게 키웁니다. 초생재배로 풀과 함께 사과를 키우고 풀이 웃자라면 직접 잘라줍니다. 미생물과 작은 곤충들이 살 수 있도록 합니다. 그래야 땅이 건강하고 좋은 사과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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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보 | 2026년 설날 배송 및 마감 출고 : 26년 1월 20일 부터 매주 [화][목] 출고 주문마감 : 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 단체주문 문의 동일 상품 20개 주문 부터 추가할인 제공 |
생산자소개 | 농부 이상호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친환경인증심사원으로 10년 간 일하다가 거창으로 귀농하여 사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고사리 손도 보태서 사과나무를 심었습니다. 농장은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아빠의 일터이자 가족의 쉼터이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 가족의 꿈이 커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사과를 맛보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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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설 선물 배송 안내 명절 전 배송 보장 : 26년 2월 9일 오전10시까지 주문 명절 선물은 1월 마지막주(1.26 ~ 1.29)에 미리 보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단체주문은 인기 상품의 경우 조기 품절되는 옵션이 있으니 1.30 이전에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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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선물구성 선물 부사3kg(10 11과) 선물 부사3kg(8 9과)
선물 부사5kg(17 18과) 선물 부사5kg(15 16과) 선물 부사5kg(13 14과)
포장 선물용 박스를 다시 택배 박스에 담아서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 요약정보
받으시는 분들이 행복하도록 '사과를 드셨을 때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농사를 짓습니다. 농부가 키운 사과는 곧 농민으로써의 그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사과로 말하고, 사과로 관계 맺고 소통합니다. 나와 가족의 얼굴을 걸고 하는 만큼 허투루 하지 못합니다. 최선을 다해 키우고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야무지게 자란 고랭지 사과 농장은 해발 650m 숲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20도까지 나는 곳입니다. 사과의 맛은 좋은 땅과 햇빛, 무엇보다 낮과 밤의 일교차에서 만들어집니다. 기온차에 의해 당이 축적되고 향도 좋아집니다. 사과의 조직은 치밀하고 아삭합니다. 고랭지 배추가 내륙의 배추보다 달큰한 이유와 같습니다.
숲 속 햇볕이 잘드는 과수원 거창 웅양면, 볕이 잘 드는 동네라는 뜻의 웅양면은 사과를 키우기 좋은 지역입니다. 주변에는 공장도, 축사도, 밭도, 집도 없습니다. 외롭지만 자신의 농사방법을 지키며 농사짓기에 좋은 곳입니다. 좋은 환경이라는 것은 주변에 사는 가재와 반딧불이가 대신 말해 줍니다.
제초제, 비대제, 착색제 없이. 농약은 최소로 사과 밭이 높은 곳에 있다보니 서늘한 편이고 공기 흐름도 좋습니다. 자연스레 병충해도 적습니다. 정말 필요한 시기가 아니면 농약은 사용하지 않고 되도록 적게 씁니다. 큰 사과를 만들기 위해 비대제를 사용하지않고 자연스럽게 키웁니다. 초생재배로 풀과 함께 사과를 키우고 풀이 웃자라면 직접 잘라줍니다. 미생물과 작은 곤충들이 살 수 있도록 합니다. 그래야 땅이 건강하고 좋은 사과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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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보 | 2026년 설날 배송 및 마감 출고 : 26년 1월 20일 부터 매주 [화][목] 출고 주문마감 : 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 단체주문 문의 동일 상품 20개 주문 부터 추가할인 제공 |
생산자소개 | 농부 이상호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친환경인증심사원으로 10년 간 일하다가 거창으로 귀농하여 사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고사리 손도 보태서 사과나무를 심었습니다. 농장은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아빠의 일터이자 가족의 쉼터이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 가족의 꿈이 커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사과를 맛보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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