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쌀로 빚는 전통주의 시간, 주주(酒主)되기 프로젝트
중요 안내 | 꼭 확인해주세요. |
펀딩 기간: 2026년 06월 26일 - 10월 31일 모내기 부터 전통주가 만들어지기 까지 함께 해주실 주주를 모집합니다. 펀딩해 주신 금액은 농부의 올해 토종쌀 및 농사 술을 빚을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이 펀딩 상품은 구매 후 바로 배송되는 것이 아니라 올 가을 수확한 쌀과 그 쌀로 술을 빚어 보내드리는 상품입니다. ※ 옵션 별 출고일을 꼭 확인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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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밀을 심고 수확해 누룩을 만듭니다. 토종쌀을 심고 수확해 띄워놓은 누룩과 깨끗한 물로 술을 빚습니다. 이 과정은 2년이 걸립니다. '주주(酒主)되기' 펀딩은 이 과정을 믿고 지지를 보내는 방법입니다. 올 가을 수확할 쌀, 그 쌀로 빚어질 전통주를 주주가 되어 함께 기다려 주는 일입니다. 펀딩해 주신 금액은 올해 토종쌀 농사와 술을 빚을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주주(酒主)되기' 옵션
※ 옵션 별 출고일을 꼭 확인해주세요. ※ 5평과 10평 주주되기 펀딩 시 바이알키링을 추가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빈 병에 술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이벤트 ※ 26년 7월 31일 까지 펀딩해 주신 분들께는
🐛하고자 하는 일
재작년 가을에 뿌린 밀이 작년 여름 누룩이 되고, 올 가을에 수확한 쌀과 만나 겨울 비로소 술이 됩니다. 마트에서 사는 평범한 술과 달리, 총 2년의 자연과 시간이 함축되어 통째로 병에 담기는 과정입니다. '주주(酒主)되기' 펀딩은 이 과정을 믿고 지지를 보내는 방법입니다. 올 가을 수확할 쌀, 그 쌀로 빚어질 전통주를 주주가 되어 함께 기다려 주는 일입니다. 펀딩해 주신 금액은 올해 토종쌀 농사와 술을 빚을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술은 논에서 부터 술은 어디에서 올까요? 우리가 만드는 전통주는 논에 물을 대면서부터 시작됩니다. 논이 물을 머금고 적당히 부드러워지면 그곳에 모를 심습니다. '가위찰'과 '붉은차나락'이라는 토종벼를 모판에서 논으로 옮겨 심습니다. 햇살과 바람, 농부의 손길에 따라 익어간 벼를 고요히 발효 시켜 맑은 청주를 내립니다.
춘천의 사계절을 담아 빚는 술 술은 더 싸고 빠르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굳이 직접 농사짓지 않고 값싼 수입쌀을 사용해서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만드는 전통주는 그 지역의 햇살과 바람을 담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춘천의 봄-여름-가을-겨울을 거쳐 만들어지는 술. 그런 술을 빚고자 합니다.
시간을 견디는 일 이런 술을 만들 때 가장 힘든 일은 시간을 견디는 일입니다.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다른 방식에 흔들리지 않는 일입니다.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그 시간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논에 물을 대는 5월부터 벼를 수확하는 10월을 지나 술이 익는 그 다음해 봄까지. 흔들리지 않고 느린 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시간을 함께 기다려줄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주주(酒主)가 되어주세요. '가위찰'과 '붉은차나락'이라는 토종벼를 심고 가꿔서 맑은 청주를 내리는 일의 든든한 주주(酒主)가 되어주세요. 친환경으로 농사 짓는 것부터 술을 빚는 것, 함께 모내기를 하고 잔치를 벌이는 일까지. 든든한 주주가 모이면 가능합니다. 한가한주 탁은 2026년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토종쌀로 만드는 전통주의 응원의 마음이 담긴 투자금은 친환경 논을 가꾸고, 쌀을 수확해 전통주를 빚는 데 쓰입니다 . 펀딩 기간: 2026년 06월 26일 - 10월 31일
👩🏻🌾🧑🏻🌾 생산자 이야기 한가한주를 빚는 한진욱 한가한주는 한국의 전통 가옥을 뜻하는 ‘한가(韓家)’와 한국 술을 의미하는 ‘한주(韓酒)’를 조합한 전통주 브랜드로, 우리네 삶과 문화를 담아 자연과 조화로운 방식으로 술을 빚습니다. 김유정 작가의 고향이기도 한 '춘천 신동면 증리(실레마을)'에서 직접 농사지은 친환경 밀과 쌀을 사용하며, 지역에서 난 재료를 지역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하이퍼로컬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전통 누룩과 자연 발효를 기반으로 깊고 깨끗한 풍미를 추구하며, 장기 저온 발효를 통해 시간과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섬세한 맛을 담아냅니다.
아리흑밀 향온국 한가한주의 누룩은 1670년 『음식디미방』에 기록된 ‘향온쥬’의 누룩 제조법을 바탕으로, 직접 재배한 토종밀인 아리흑밀에 녹두를 갈아 띄운 향온국(香溫麴)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궁중 약국인 내국에서 빚었던 방식으로 전해집니다. 아리흑밀은 일반 밀보다 건강기능성분과 항산화 능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진 곡물로, 깊고 풍부한 맛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리흑밀 향온국을 사용하여 산뜻한 과실향과 상큼하고 독특한 맛이 토종쌀의 부드러운 단맛과 어우러져, 부드럽고 깔끔한 목넘김을 선사합니다.
두가지 토종벼를 심습니다.
붉은차나락 : 붉은 잎과 까락을 가진 토종 찰벼 붉은차나락은 이름처럼 붉은 기운을 품고 자라는 토종 찰벼입니다. 어린 모에서 성숙한 벼가 될 때까지 잎에 붉은빛이 돌고, 짧은 붉은 까락이 있어 논 위에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토종벼 가운데 붉은 잎이 두드러지는 품종으로 소개되며, 경관용 논이나 볏짚 공예에도 어울리는 아름다운 벼입니다. 맛은 찰벼답게 차지고 부드럽습니다. 밥으로 지으면 입안에 살짝 달라붙는 점성이 있고,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올라옵니다. 밥쌀로도 좋지만, 쌀의 찰기와 단맛이 살아나는 술빚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붉은차나락은 보는 쌀이자, 맛보는 쌀입니다. 가위찰 : 한가위의 기억을 품은 토종 찰벼 가위찰은 ‘한가위 때 맛볼 수 있는 찰벼’라는 뜻을 품은 토종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생종 찰벼로, 키가 작고 까락이 거의 없으며 낟알이 큰 편이라는 특징이 전해집니다. 가위찰의 매력은 이름처럼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찰기입니다. 완전히 묵직한 찹쌀밥이라기보다, 멥쌀의 단단함과 찹쌀의 차진 식감이 함께 느껴지는 쌀입니다. 밥으로 지으면 적당히 탄력 있고, 달큰한 밥 냄새가 편안하게 올라옵니다. 떡이나 술처럼 찰기가 필요한 음식에도 잘 어울립니다. 가위찰은 명절의 밥상처럼 다정한 쌀입니다.
🥕 리워드 상세 안내 '주주(酒主)되기' 옵션
※ 옵션 별 출고일을 꼭 확인해주세요. ※ 5평과 10평 주주되기 펀딩 시 바이알키링을 추가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빈 병에 술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이벤트 ※ 26년 7월 31일 까지 펀딩해 주신 분들께는 1평 주주되기 ✔ 토종쌀 1kg ✔ 정가 ✔ 출고일 : 26년 11월 예정
2평 주주되기 ✔ 토종쌀 1kg+한가한주 탁 500ml ✔ 정가 ✔ 출고일 : 26년 11월 예정
3평 주주되기 ✔ 한가한주 약주 샘플러 청 과하 한들 187ml 3종 ✔ 정가 ✔ 출고일 : 27년 1월 말 예정
※ 우측의 큰(750ml) 술병은 크기 비교를 위해 놓아둔 것으로 리워드에포함되지 않습니다. 4평 주주되기 ✔ 한가한들 설날 에디션 750ml 1병 ✔ 정가 ✔ 출고일 : 27년 1월 말 예정
5평 주주되기 ✔ 한가한주 3종세트 탁 청 과하 375ml 3종) ✔ 정가 ✔ 출고일 : 26년 11월 예정
※ 병의 모양은 용량에 맞게 변경될 수 있습니다. 10평 주주되기 ✔ 한가한주 정주행 (총 3회 배송) 총 3회가 순차적으로 발송되는 옵션입니다. 회차 별 술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약 18,000원 상당)을 선정하여 술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정가 ✔ 출고일 : 총 3회
※ 연출이미지입니다. │에디터 노트 술 한잔이 만들어지기 위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술은 밀과 쌀로부터 오고 그것은 논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밀을 심고 그것으로 누륵을 뛰웁니다. 이후 볍씨를 싹틔워 모를 내고 벼가 자라 쌀 알을 맺고, 그 쌀을 잘 발효 시켜 술이 되기 까지. 거의 2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통주를 마시는 일은 그 지역의 2년을 맛 보는 일과 같습니다. 술 한 잔에는 그 지역의 2년이 들어가 있습니다. 바람이 얼마나 불었는지, 여름은 얼마나 뜨거웠는지. 술 한 잔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모내기 부터 술이 되기까지 그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온전히 기다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응원이 필요합니다. 이번 펀딩은 우리가 맛 볼 술의 온전한 시간을 지켜주기 위한 응원입니다. 지역의 쌀로 정성껏 술을 만들고 싶은 생산자의 꿈을 응원하는 일입니다. 에디터│박종범 @nongch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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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밀을 심고 수확해 누룩을 만듭니다. 토종쌀을 심고 수확해 띄워놓은 누룩과 깨끗한 물로 술을 빚습니다. 이 과정은 2년이 걸립니다. '주주(酒主)되기' 펀딩은 이 과정을 믿고 지지를 보내는 방법입니다. 올 가을 수확할 쌀, 그 쌀로 빚어질 전통주를 주주가 되어 함께 기다려 주는 일입니다. 펀딩해 주신 금액은 올해 토종쌀 농사와 술을 빚을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주주(酒主)되기' 옵션
※ 옵션 별 출고일을 꼭 확인해주세요. ※ 5평과 10평 주주되기 펀딩 시 바이알키링을 추가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빈 병에 술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이벤트 ※ 26년 7월 31일 까지 펀딩해 주신 분들께는
🐛하고자 하는 일
재작년 가을에 뿌린 밀이 작년 여름 누룩이 되고, 올 가을에 수확한 쌀과 만나 겨울 비로소 술이 됩니다. 마트에서 사는 평범한 술과 달리, 총 2년의 자연과 시간이 함축되어 통째로 병에 담기는 과정입니다. '주주(酒主)되기' 펀딩은 이 과정을 믿고 지지를 보내는 방법입니다. 올 가을 수확할 쌀, 그 쌀로 빚어질 전통주를 주주가 되어 함께 기다려 주는 일입니다. 펀딩해 주신 금액은 올해 토종쌀 농사와 술을 빚을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술은 논에서 부터 술은 어디에서 올까요? 우리가 만드는 전통주는 논에 물을 대면서부터 시작됩니다. 논이 물을 머금고 적당히 부드러워지면 그곳에 모를 심습니다. '가위찰'과 '붉은차나락'이라는 토종벼를 모판에서 논으로 옮겨 심습니다. 햇살과 바람, 농부의 손길에 따라 익어간 벼를 고요히 발효 시켜 맑은 청주를 내립니다.
춘천의 사계절을 담아 빚는 술 술은 더 싸고 빠르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굳이 직접 농사짓지 않고 값싼 수입쌀을 사용해서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만드는 전통주는 그 지역의 햇살과 바람을 담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춘천의 봄-여름-가을-겨울을 거쳐 만들어지는 술. 그런 술을 빚고자 합니다.
시간을 견디는 일 이런 술을 만들 때 가장 힘든 일은 시간을 견디는 일입니다.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다른 방식에 흔들리지 않는 일입니다.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그 시간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논에 물을 대는 5월부터 벼를 수확하는 10월을 지나 술이 익는 그 다음해 봄까지. 흔들리지 않고 느린 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시간을 함께 기다려줄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주주(酒主)가 되어주세요. '가위찰'과 '붉은차나락'이라는 토종벼를 심고 가꿔서 맑은 청주를 내리는 일의 든든한 주주(酒主)가 되어주세요. 친환경으로 농사 짓는 것부터 술을 빚는 것, 함께 모내기를 하고 잔치를 벌이는 일까지. 든든한 주주가 모이면 가능합니다. 한가한주 탁은 2026년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토종쌀로 만드는 전통주의 응원의 마음이 담긴 투자금은 친환경 논을 가꾸고, 쌀을 수확해 전통주를 빚는 데 쓰입니다 . 펀딩 기간: 2026년 06월 26일 - 10월 31일
👩🏻🌾🧑🏻🌾 생산자 이야기 한가한주를 빚는 한진욱 한가한주는 한국의 전통 가옥을 뜻하는 ‘한가(韓家)’와 한국 술을 의미하는 ‘한주(韓酒)’를 조합한 전통주 브랜드로, 우리네 삶과 문화를 담아 자연과 조화로운 방식으로 술을 빚습니다. 김유정 작가의 고향이기도 한 '춘천 신동면 증리(실레마을)'에서 직접 농사지은 친환경 밀과 쌀을 사용하며, 지역에서 난 재료를 지역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하이퍼로컬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전통 누룩과 자연 발효를 기반으로 깊고 깨끗한 풍미를 추구하며, 장기 저온 발효를 통해 시간과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섬세한 맛을 담아냅니다.
아리흑밀 향온국 한가한주의 누룩은 1670년 『음식디미방』에 기록된 ‘향온쥬’의 누룩 제조법을 바탕으로, 직접 재배한 토종밀인 아리흑밀에 녹두를 갈아 띄운 향온국(香溫麴)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궁중 약국인 내국에서 빚었던 방식으로 전해집니다. 아리흑밀은 일반 밀보다 건강기능성분과 항산화 능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진 곡물로, 깊고 풍부한 맛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리흑밀 향온국을 사용하여 산뜻한 과실향과 상큼하고 독특한 맛이 토종쌀의 부드러운 단맛과 어우러져, 부드럽고 깔끔한 목넘김을 선사합니다.
두가지 토종벼를 심습니다.
붉은차나락 : 붉은 잎과 까락을 가진 토종 찰벼 붉은차나락은 이름처럼 붉은 기운을 품고 자라는 토종 찰벼입니다. 어린 모에서 성숙한 벼가 될 때까지 잎에 붉은빛이 돌고, 짧은 붉은 까락이 있어 논 위에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토종벼 가운데 붉은 잎이 두드러지는 품종으로 소개되며, 경관용 논이나 볏짚 공예에도 어울리는 아름다운 벼입니다. 맛은 찰벼답게 차지고 부드럽습니다. 밥으로 지으면 입안에 살짝 달라붙는 점성이 있고,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올라옵니다. 밥쌀로도 좋지만, 쌀의 찰기와 단맛이 살아나는 술빚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붉은차나락은 보는 쌀이자, 맛보는 쌀입니다. 가위찰 : 한가위의 기억을 품은 토종 찰벼 가위찰은 ‘한가위 때 맛볼 수 있는 찰벼’라는 뜻을 품은 토종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생종 찰벼로, 키가 작고 까락이 거의 없으며 낟알이 큰 편이라는 특징이 전해집니다. 가위찰의 매력은 이름처럼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찰기입니다. 완전히 묵직한 찹쌀밥이라기보다, 멥쌀의 단단함과 찹쌀의 차진 식감이 함께 느껴지는 쌀입니다. 밥으로 지으면 적당히 탄력 있고, 달큰한 밥 냄새가 편안하게 올라옵니다. 떡이나 술처럼 찰기가 필요한 음식에도 잘 어울립니다. 가위찰은 명절의 밥상처럼 다정한 쌀입니다.
🥕 리워드 상세 안내 '주주(酒主)되기' 옵션
※ 옵션 별 출고일을 꼭 확인해주세요. ※ 5평과 10평 주주되기 펀딩 시 바이알키링을 추가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빈 병에 술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이벤트 ※ 26년 7월 31일 까지 펀딩해 주신 분들께는 1평 주주되기 ✔ 토종쌀 1kg ✔ 정가 ✔ 출고일 : 26년 11월 예정
2평 주주되기 ✔ 토종쌀 1kg+한가한주 탁 500ml ✔ 정가 ✔ 출고일 : 26년 11월 예정
3평 주주되기 ✔ 한가한주 약주 샘플러 청 과하 한들 187ml 3종 ✔ 정가 ✔ 출고일 : 27년 1월 말 예정
※ 우측의 큰(750ml) 술병은 크기 비교를 위해 놓아둔 것으로 리워드에포함되지 않습니다. 4평 주주되기 ✔ 한가한들 설날 에디션 750ml 1병 ✔ 정가 ✔ 출고일 : 27년 1월 말 예정
5평 주주되기 ✔ 한가한주 3종세트 탁 청 과하 375ml 3종) ✔ 정가 ✔ 출고일 : 26년 11월 예정
※ 병의 모양은 용량에 맞게 변경될 수 있습니다. 10평 주주되기 ✔ 한가한주 정주행 (총 3회 배송) 총 3회가 순차적으로 발송되는 옵션입니다. 회차 별 술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약 18,000원 상당)을 선정하여 술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정가 ✔ 출고일 : 총 3회
※ 연출이미지입니다. │에디터 노트 술 한잔이 만들어지기 위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술은 밀과 쌀로부터 오고 그것은 논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밀을 심고 그것으로 누륵을 뛰웁니다. 이후 볍씨를 싹틔워 모를 내고 벼가 자라 쌀 알을 맺고, 그 쌀을 잘 발효 시켜 술이 되기 까지. 거의 2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통주를 마시는 일은 그 지역의 2년을 맛 보는 일과 같습니다. 술 한 잔에는 그 지역의 2년이 들어가 있습니다. 바람이 얼마나 불었는지, 여름은 얼마나 뜨거웠는지. 술 한 잔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모내기 부터 술이 되기까지 그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온전히 기다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응원이 필요합니다. 이번 펀딩은 우리가 맛 볼 술의 온전한 시간을 지켜주기 위한 응원입니다. 지역의 쌀로 정성껏 술을 만들고 싶은 생산자의 꿈을 응원하는 일입니다. 에디터│박종범 @nongch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