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과메기
20,000원

매주 [월][목] 발송합니다.
수 10:00 ~ 일 10:00 주문 : 월요일 발송
일 10:00 ~ 수 10:00 주문 : 목요일 발송




상품소개

과메기 재오픈 기념

2월 28일 까지 5% 할인쿠폰 지급
마이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결제 시 사용하세요.


유별난 스테인리스 덕장

과메기는 가공식품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어떤 인증이나 허가 없이도 생산할 수 있지요. 그래서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꼭 확인하고 먹어야 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최해식 농부님의 과메기는 조금 유별납니다. 보통 가볍고 저렴한 대나무에 꽁치를 널어 말리는데, 이곳은 스테인리스를 사용합니다. 과메기용으로 만들어진 것이 없어 따로 특별 제작했지요. 부지런히 관리해온 깨끗한 덕장입니다. 


고소한 냄새가 나는 과메기

과메기는 보통 해풍으로 말린다고들 하나, 정작 생산 시즌인 겨울에는 산에서 바다 쪽으로 북서풍이 불어옵니다. 중요한 것은 바닷바람이냐 산바람이냐가 아닙니다. 쨍쨍 내리쬐는 직사광선을 피하여 말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름이 많은 꽁치는 산패가 쉽기 때문이지요. 햇빛이 아닌 어두운 건조실에서 꽁치를 말립니다. 꽁치 몇백 마리를 걸어 두어도 비린내는커녕 고소한 냄새가 퍼집니다.


만들어지는 과정

꽁치를 자연해동 한 후, 머리와 내장을 손질합니다. 반으로 가른 다음 총 네 번 깨끗이 세척하고 덕장에 적당한 간격을 두고 걸어서 말립니다. 덕장을 돌려가며 야외에서 4~5시간 물기를 말린 후, 저온제습 시설이 마련되어있는 건조실에서 2~3일 정도 잘 말립니다.

HACCP 인증 (제 2019-4-9188호)


잘 말린 과메기입니다.




배송정보
순차 배송 : 매주 (월/목) 2회 발송 합니다.
수 10:00 ~ 일 10:00 주문 : 월요일 발송
일 10:00 ~ 수 10:00 주문 : 목요일 발송 



생산자소개

첫 번째도 청결 두 번째도 청결. 과메기의 변신

도시에서 살다 공기 맑은 구룡포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과메기를 생산하게 되었고 스테인리스 덕장, 진공포장 등 새로운 시도들을 하며 청결, 또 청결을 외쳤습니다. 날것으로 먹는 식품이기도 하고 사람이 먹는 것이니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주변의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타지 사람인데다, 그냥 팔아도 잘 팔리는 과메기를 유별나게 생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생산자들의 인식이 많이 변화되었고, 구룡포 과메기의 롤모델을 목표로 한걸음 나아가려 합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구룡포 과메기의 미래를 위해서지요.

‘누가 어떻게 생산한 과메기인지’ 여러분이 조금 더 관심 가져주신다면, 도시 소비자의 건강도, 구룡포 과메기 생산자의 삶도 지킬 수 있겠죠?




구성/포장
  • 과메기 5마리와 모듬채소  
  • 과메기 10마리와 모듬채소
  • 과메기 20마리와 모듬채소
  • 과메기 5마리*8팩

※ 모듬채소 구성 : 직접 농사지은 쌈채와 마늘, 쪽파 + 다시마 + 파래김 + 초고추장

※ 모듬채소 세트의 과메기도 2월 부터는 진공포장으로 변경하여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과메기 5마리와 모듬채소


과메기 10마리와 모듬채소


▲ 과메기 20마리와 모듬채소


▲ 과메기 5마리 진공포장 팩




Q. 왜 국내산 꽁치를 사용하지 않나요?
A. 한반도 근해에서 잡히는 꽁치는 양이 적을뿐더러 크기가 작고 기름기가 덜 합니다. 꽁치를 말리면서 수분이 빠져 크기가 작아지므로 과메기를 만들기에는 적합하지 않지요. 그래서 북태평양, 오호츠크해의 추운 바다에서 잡은 꽁치를 사용합니다. 수온이 낮은 곳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많아 고소하고 크기도 크기 때문입니다.

Q. 보관 및 유통기한
A. 과메기는 드실 만큼만 꺼내어 드시고 냉동보관 하셔야 합니다. 포장을 뜯지 않은 과메기는 냉동고에서 1년 보관 가능합니다. * 단, 채소세트는 채소가 함께 발송되므로 냉매제를 넣지 않습니다. 가급적 3~4일 이내에 드시기 바랍니다. 상하지는 않지만, 맛이 변질될 수 있습니다.

Q. 어떻게 먹어야 맛있나요?
A. 냉동한 과메기는 30분 정도 미리 실온에 꺼내두세요. 현지 분들은 김치에 과메기를 싸서 드시기도 합니다. 회무침을 하시거나 쌈장을 곁들여 드셔도 좋습니다. 가위로 자르지 마시고 길게 찢어 드시면 색다른 식감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교환 및 환불 안내  고객님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고객센터


채널톡 문의 (평일 10시 ~ 17시)
홈페이지 우측 하단 말풍선을 클릭하셔서 문의 사항이나 불편사항을 남겨주세요.

이메일 문의 (24시간 접수)
contact@ffd.co.kr  /  운영시간에 순차적으로 답변드립니다.

전화 문의 (평일 10시 ~ 17시)
1600-3418



상품정보 제공고시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5미,10미,20미
생산자
한솔과메기
원산지
원양산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수령 후 야채 냉장보관, 과메기 냉동보관
제조연월일(포장일 또는 생산연도),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별도표시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00-3418
구성품
과메기
구매평
Q&A

농사펀드가 생각하는 맛.


본연의 맛



진정한 '맛'은 본연의 특성을 간직한 먹거리만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더 달고, 더 부드러운 것을 맛있는 먹거리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환경, 농사방법, 품종특성 등을 고려하여 자연에 가까운 맛을 전달합니다.


차이의 인정



농사의 특성 상 균일한 맛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을 이해하고 사용자에게 그것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같은 사과라도 나무의 위치, 햇볕을 받는 정도에 따라 맛이 다르고 수확하는 시기에 따라서도 맛이 다르다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합니다.

투명하게 공개



이 태도 안에서 농부를 지지하고 더 '맛'있는 먹거리를 길러내도록 지원합니다. 다만 사용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먼저 확인이 가능한 먹거리는 내부 구성원이 맛을 보고 후기를 공유합니다.  


맛에 대한 사용자의 의견도 가리지 않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농부에게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