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에디터로 살아보기'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 장관상 수상

2021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참여형에 '로컬에디터로 살아보기'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충남 당진 백석올미마을과 당진농업기술센터, 농사펀드가 함께 기획하고 3명의 청년이 참여하여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로컬에디터라는 일이 지역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농부가 생각의 비용을 기꺼이 낼 수 있는지, 이 일이 함께 어울려 사는데 도움이 되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못난이 혹은 하품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사과가 그냥 '사과'가 되기 위해서는 그 사과 그대로 떳떳한 농부와 그 사과 그대로 예쁘게 보는 소비자가 필요합니다. 이 둘을 연결하는 매개자가 로컬에디터 입니다. 

이 일은 청년들이 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소비자의 눈으로 관심을 갖고 좋은 질문을 던지는 일.
농부의 말을 좋은 콘텐츠 형태로 다듬는 일. 
스스로 매체가 되어 좋은 콘텐츠를 알리는 일. 

이런 일들이 필요한 지역, 뭘 해야 좋을지 고민되는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청년마을 사업 담당자 분들은 연락주세요. 같이 고민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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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495100


아래 내용은 당진 로컬에디터가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자리에서 P.T했던 자료입니다. 공유합니다.  

https://www.slideshare.net/jazzjb/local-editor-project


#농사펀드 #로컬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