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펀드 자체가 농약과 화학비료를 줄이는 생태농업을 지원하는 환경 운동입니다. 또한 직거래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여 푸드 마일리지(탄소 발자국)를 감소시키며, 농부님들과 함께 과도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줄이고 친환경 패키지로 전환해 나가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산지 직송 신선식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환불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배송 중 파손이 발생했거나 상품 품질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경우, 수령 직후(1~2일 이내) 사진을 찍어 농사펀드 고객센터로 보내주시면 농부님과 확인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농사펀드 상담톡

https://helpffd.channel.io/

농부님들이 농사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개별 연락보다는 농사펀드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농사펀드는 소비자와 농부가 직접 만날 수 있는 '도농 교류' 및 팜파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니, 이런 기회를 통해 농장에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제철 과일과 채소, 무항생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 축산물, 그리고 첨가물을 최소화하여 정직하게 만든 안전한 가공식품과 전통주(예정) 등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가장 맛있는 제철 먹거리들이 계속해서 업데이트됩니다.


모든 농산물과 식품은 농부의 산지에서 고객의 집으로 직접 발송(산지 직송)됩니다. 중간 물류센터를 거치지 않아 탄소 배출을 줄이고, 수확 직후의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하여 보내드립니다. 예약구매 상품의 경우, 농부가 약속한 수확 최적기에 맞춰 일괄 배송이 시작됩니다.

친환경 농법으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은 대량 생산된 일반 농산물과 단순 가격 비교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농사펀드는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앤 산지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고 농부에게는 정당한 땀의 대가가 돌아가는 '공정한 가격'을 지향합니다.

'예약구매(펀딩)'는 씨앗을 뿌릴 때나 수확 전에 미리 농부에게 영농 자금을 후원하고, 가장 맛있는 수확기에 농산물로 보답받는 농사펀드의 핵심 모델입니다. '상시구매'는 현재 수확 중이거나 저장이 가능한 농산물, 가공식품 등을 원할 때 언제든 바로 구매하여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는 방식입니다. 

네, 있습니다. 까다로운 인증 절차나 비용 때문에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은 없지만, 자신만의 신념으로 제초제와 화학비료를 멀리하며 정직하게 농사짓는 소농들이 많습니다. 농사펀드는 인증 마크 유무를 넘어, 현장 취재를 통해 원칙을 지키는 훌륭한 농부들을 직접 발굴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농사펀드는 '약속을 지키는 농부'를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합니다. 농사펀드의 로컬 에디터가 직접 농장에 방문하여 농사 철학과 재배 환경을 깐깐하게 취재하고 검증합니다.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땅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농법을 실천하는 농부를 우선합니다. 


농사펀드 농부 신청페이지 

https://www.ffd.co.kr/farmer-adopt

농사펀드는 2014년 설립된 소셜벤처로, 농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농산물 직거래 및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농부가 걱정 없이 농사짓게 한다'는 미션 아래, 정직하게 농부들과 소비자를 연결합니다. 소비자는 응원하는 농부를 선택하여 펀딩(예약구매)하고, 제철 먹거리를 가장 맛있는 시기에 산지 직송으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