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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 안내 직적 기른 단감을 말랭이로 만들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부유단감 말랭이 300g 태추단감 말랭이 300g 부유단감 말랭이 300g 4+부유1봉 증정 태추단감 말랭이 300g 4+부유1봉 증정 부유(2봉)+태추(2봉) 단감 말랭이 300g+부유1봉 증정
📑 요약정보
단감 마이스터의 감 품종이 갖는 맛의 힘 샘플을 먼저 받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태추와 부유 단감의 차이는 알았지만 말랭이도 이렇게 다른 맛이 날 줄은 상상을 못했거든요. 두가지 말랭이를 번갈아 먹어보면서 서로 다른 단맛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미식이라는 것은 이렇게 차이를 즐기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부드러운 닷맛과 결이 느껴지는 식감 부유단감으로 만든 말랭이는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부드럽고 천천히 올라오는 단맛으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입니다. 적당히 말려진 느낌으로 과육의 결을 느끼며 씹는 느낌이 좋습니다. 은은한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즐겨 찾을 맛입니다. 진한 단맛과 촉촉한 식감 태추단감으로 만든 말랭이는 캐러멜을 맛보듯 진한 단맛입니다. 단감이 가진 수분감이 있어서 그런지 부유단감 말랭이 보다는 조금 더 촉촉하고 쫀쫀한 식감입니다. 입에 넣고 씹는 순간 '와, 달다.'라는 느낌이 나기 때문에 크림 치즈와도 잘 어울릴 듯한 맛입니다.
비교해서 맛보는 재미 두 말랭이 중 하나만 고르기 어려우면, 두 품종을 같이 드셔보세요. 부유 말랭이는 결이 느껴지는 씹는 맛과 은은하게 올라오는 단맛이라 매일 손이 가는 간식이 되고요, 태추 말랭이는 촉촉하고 쫀쫀한 식감에 진한 단맛이라 한 조각만으로도 만족감이 커요. 오늘은 부유로 가볍게, 내일은 태추로 진하게—입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간식이 늘 비슷해서 금방 질리셨다면, 이번엔 “차이”를 즐겨보는 쪽으로 가도 좋아요. 그날 기분에 따라 단맛의 농도를 고르는 재미, 이게 은근히 큽니다. 한 번 열어두면 자꾸 비교하게 되고, 결국 한 봉지 더 찾게 될 거예요.
<단감 정보> 수분이 많고 연한 초가을 단감 '태추' 수분감이 있고 껍질이 얇아서 껍질째 먹어도 이물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단감입니다. 과육이 부드러워 제철에 짧게 맛볼 수 있는 단감입니다. 과당이 많아 냉장보관하며 드시면 더 맛있게 맛볼 수 있습니다. 익을 수록 검은 반점이 생기는 특징이 있어요.
겉 표면의 물결 무늬는 태추의 특성상 과당이 껍질로 올라와 생기는 것입니다. 더 달콤한 단감의 특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도가 높고 부드러워 인기 많은 단감 '부유' 만생종으로 분류되는 부유 단감은 가장 대중적인 품종입니다. 일본 기후현에서 1857년 처음 재배되었고, 1910년 국내에 도입된 품종입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아왔지요. 다른 단감들보다 육질이 연하기로 유명하답니다. 높은 당도와 뛰어난 저장성으로 겨울까지 그 맛을 즐길 수 있지요.
𝒆𝒅𝒊𝒕𝒐𝒓 :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하다. 계절을 닮아서 그런가. 가을의 맛. 품질 좋은 감을 위한 첫 번째 자세, 욕심 버리기 농부에게는 농한기가 없습니다. 12월부터 3월까지 꼬박 가지치기에 매달립니다. 4월부터는 꽃봉오리를 따줍니다. 5월에 꽃이 피고 수정되면 열매를 따줍니다. 너무 많은 열매를 맺게 하면 나무가 버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가지에 최소한의 단감만 열릴 수 있도록 합니다. 7월과 8월에는 가지가 잘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염지 작업을 합니다. 한숨 돌릴 틈이 생길 쯤, 수확이 시작됩니다. 농부의 1년이 꼬박 담겨있는 단감입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가지 하나에 열매 하나, 나뭇잎 스무 장을 남기는 일. 번거로운 일이지만, 농부가 감을 위해 매년 빼놓지 않고 하는 작업. 꼬박 한 달을 이 작업에만 매달린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풀과 함께 하는 농장. 자연스럽게 다양한 친구들이 찾아온다. 개구리를 찾아보세요! 농부의 이유 있는 자신감 김상수 농부의 아버지 김종옥 농부님은 1997년, 감 농장 3천 평을 만들었습니다. 원래는 벼농사를 지었습니다. 감나무를 식재하고 5년간 기존의 벼농사를 정리하느라, 방치 아닌 방치를 했습니다. 감을 농사짓는 분들과 견학을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과수원에 매진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러지고, 휘어진 감나무 가지들을 정리하고, 바로 잡는 데만 꼬박 9년. 그리고 덕(나뭇가지를 잡아주는 격자형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덕 시설을 설치한 덕분에 타고 다니는 예초기를 사용할 수 있어 제초제를 사용할 이유가 더더욱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리프트를 이용해 나무의 가장 높은 곳까지 꼼꼼하고 철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품질 좋은 감 생산이 가능한 이유지요.
𝒆𝒅𝒊𝒕𝒐𝒓 : 덕 시설 덕분에 리프트를 이용해 나무의 가장 높은 곳까지 꼼꼼하고 철저하게 관리한다. 품질 좋은 감 생산이 가능한 이유다. 나무 70~80m 아래에는 구멍이 뚫린 관을 묻었습니다. 물에 취약한 단감나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물이 잘 빠지는 농장을 만든 것이지요. 저농약으로 짓던 농사는 저농약 인증이 사라진 후로 GAP 인증을 받았습니다. 주로 소똥, 닭똥 등의 퇴비를 사용하며, 관행 농가 기준 10분의 1 수준인 최소한의 화학비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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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보 | 주 3회 [월][수][금] 출고 --- 밤에 주문한 식료품이 볍씨의 싹을 틔우고 모를 심어 𝒆𝒅𝒊𝒕𝒐𝒓 : '에디터L'이 작성했던 글을 공유합니다. |
농부소개 | 단감 마이스터의 감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농업 마이스터(전문농업경영인) 중 유일하게 단감으로 선정된 사람은 김종옥 농부님입니다. 단감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관련 기술은 다른 농부에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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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포장 | 부유단감 말랭이 300g 태추단감 말랭이 300g 부유단감 말랭이 300g 4+부유1봉 증정 태추단감 말랭이 300g 4+부유1봉 증정 부유(2봉)+태추(2봉) 단감 말랭이 300g+부유1봉 증정 ❄️ 추천 보관 방법: 냉동 보관 (장기 보관 시) 가장 안전하고 오랫동안 처음의 쫀득한 맛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소분하기: 한 번에 먹을 분량씩 나누어 랩이나 비닐로 감싸줍니다. - 이중 밀봉: 소분한 감말랭이를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공기를 최대한 빼고 냉동실에 넣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분 증발을 막고 냉동실 냄새가 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해동 팁: 드시기 10~20분 전에 실온에 꺼내두면 원래의 말랑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자연 해동됩니다. 🧊 단기 보관 방법: 냉장 보관 (며칠 내로 소비할 시) 1주일 이내로 금방 다 드실 예정이라면 냉장 보관도 괜찮습니다. - 밀폐 필수: 수분이 날아가 딱딱해지거나 냉장고 안의 다른 반찬 냄새가 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꽉 밀봉하여 보관하세요. -----
농사펀드는 어떻게 농부를 소개하고 있을까요? 농가 출장의 하루 V-Log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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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직적 기른 단감을 말랭이로 만들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부유단감 말랭이 300g 태추단감 말랭이 300g 부유단감 말랭이 300g 4+부유1봉 증정 태추단감 말랭이 300g 4+부유1봉 증정 부유(2봉)+태추(2봉) 단감 말랭이 300g+부유1봉 증정
📑 요약정보
단감 마이스터의 감 품종이 갖는 맛의 힘 샘플을 먼저 받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태추와 부유 단감의 차이는 알았지만 말랭이도 이렇게 다른 맛이 날 줄은 상상을 못했거든요. 두가지 말랭이를 번갈아 먹어보면서 서로 다른 단맛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미식이라는 것은 이렇게 차이를 즐기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부드러운 닷맛과 결이 느껴지는 식감 부유단감으로 만든 말랭이는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부드럽고 천천히 올라오는 단맛으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입니다. 적당히 말려진 느낌으로 과육의 결을 느끼며 씹는 느낌이 좋습니다. 은은한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즐겨 찾을 맛입니다. 진한 단맛과 촉촉한 식감 태추단감으로 만든 말랭이는 캐러멜을 맛보듯 진한 단맛입니다. 단감이 가진 수분감이 있어서 그런지 부유단감 말랭이 보다는 조금 더 촉촉하고 쫀쫀한 식감입니다. 입에 넣고 씹는 순간 '와, 달다.'라는 느낌이 나기 때문에 크림 치즈와도 잘 어울릴 듯한 맛입니다.
비교해서 맛보는 재미 두 말랭이 중 하나만 고르기 어려우면, 두 품종을 같이 드셔보세요. 부유 말랭이는 결이 느껴지는 씹는 맛과 은은하게 올라오는 단맛이라 매일 손이 가는 간식이 되고요, 태추 말랭이는 촉촉하고 쫀쫀한 식감에 진한 단맛이라 한 조각만으로도 만족감이 커요. 오늘은 부유로 가볍게, 내일은 태추로 진하게—입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간식이 늘 비슷해서 금방 질리셨다면, 이번엔 “차이”를 즐겨보는 쪽으로 가도 좋아요. 그날 기분에 따라 단맛의 농도를 고르는 재미, 이게 은근히 큽니다. 한 번 열어두면 자꾸 비교하게 되고, 결국 한 봉지 더 찾게 될 거예요.
<단감 정보> 수분이 많고 연한 초가을 단감 '태추' 수분감이 있고 껍질이 얇아서 껍질째 먹어도 이물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단감입니다. 과육이 부드러워 제철에 짧게 맛볼 수 있는 단감입니다. 과당이 많아 냉장보관하며 드시면 더 맛있게 맛볼 수 있습니다. 익을 수록 검은 반점이 생기는 특징이 있어요.
겉 표면의 물결 무늬는 태추의 특성상 과당이 껍질로 올라와 생기는 것입니다. 더 달콤한 단감의 특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도가 높고 부드러워 인기 많은 단감 '부유' 만생종으로 분류되는 부유 단감은 가장 대중적인 품종입니다. 일본 기후현에서 1857년 처음 재배되었고, 1910년 국내에 도입된 품종입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아왔지요. 다른 단감들보다 육질이 연하기로 유명하답니다. 높은 당도와 뛰어난 저장성으로 겨울까지 그 맛을 즐길 수 있지요.
𝒆𝒅𝒊𝒕𝒐𝒓 :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하다. 계절을 닮아서 그런가. 가을의 맛. 품질 좋은 감을 위한 첫 번째 자세, 욕심 버리기 농부에게는 농한기가 없습니다. 12월부터 3월까지 꼬박 가지치기에 매달립니다. 4월부터는 꽃봉오리를 따줍니다. 5월에 꽃이 피고 수정되면 열매를 따줍니다. 너무 많은 열매를 맺게 하면 나무가 버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가지에 최소한의 단감만 열릴 수 있도록 합니다. 7월과 8월에는 가지가 잘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염지 작업을 합니다. 한숨 돌릴 틈이 생길 쯤, 수확이 시작됩니다. 농부의 1년이 꼬박 담겨있는 단감입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가지 하나에 열매 하나, 나뭇잎 스무 장을 남기는 일. 번거로운 일이지만, 농부가 감을 위해 매년 빼놓지 않고 하는 작업. 꼬박 한 달을 이 작업에만 매달린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풀과 함께 하는 농장. 자연스럽게 다양한 친구들이 찾아온다. 개구리를 찾아보세요! 농부의 이유 있는 자신감 김상수 농부의 아버지 김종옥 농부님은 1997년, 감 농장 3천 평을 만들었습니다. 원래는 벼농사를 지었습니다. 감나무를 식재하고 5년간 기존의 벼농사를 정리하느라, 방치 아닌 방치를 했습니다. 감을 농사짓는 분들과 견학을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과수원에 매진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러지고, 휘어진 감나무 가지들을 정리하고, 바로 잡는 데만 꼬박 9년. 그리고 덕(나뭇가지를 잡아주는 격자형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덕 시설을 설치한 덕분에 타고 다니는 예초기를 사용할 수 있어 제초제를 사용할 이유가 더더욱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리프트를 이용해 나무의 가장 높은 곳까지 꼼꼼하고 철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품질 좋은 감 생산이 가능한 이유지요.
𝒆𝒅𝒊𝒕𝒐𝒓 : 덕 시설 덕분에 리프트를 이용해 나무의 가장 높은 곳까지 꼼꼼하고 철저하게 관리한다. 품질 좋은 감 생산이 가능한 이유다. 나무 70~80m 아래에는 구멍이 뚫린 관을 묻었습니다. 물에 취약한 단감나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물이 잘 빠지는 농장을 만든 것이지요. 저농약으로 짓던 농사는 저농약 인증이 사라진 후로 GAP 인증을 받았습니다. 주로 소똥, 닭똥 등의 퇴비를 사용하며, 관행 농가 기준 10분의 1 수준인 최소한의 화학비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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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보 | 주 3회 [월][수][금] 출고 --- 밤에 주문한 식료품이 볍씨의 싹을 틔우고 모를 심어 𝒆𝒅𝒊𝒕𝒐𝒓 : '에디터L'이 작성했던 글을 공유합니다. |
농부소개 | 단감 마이스터의 감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농업 마이스터(전문농업경영인) 중 유일하게 단감으로 선정된 사람은 김종옥 농부님입니다. 단감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관련 기술은 다른 농부에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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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포장 | 부유단감 말랭이 300g 태추단감 말랭이 300g 부유단감 말랭이 300g 4+부유1봉 증정 태추단감 말랭이 300g 4+부유1봉 증정 부유(2봉)+태추(2봉) 단감 말랭이 300g+부유1봉 증정 ❄️ 추천 보관 방법: 냉동 보관 (장기 보관 시) 가장 안전하고 오랫동안 처음의 쫀득한 맛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소분하기: 한 번에 먹을 분량씩 나누어 랩이나 비닐로 감싸줍니다. - 이중 밀봉: 소분한 감말랭이를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공기를 최대한 빼고 냉동실에 넣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분 증발을 막고 냉동실 냄새가 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해동 팁: 드시기 10~20분 전에 실온에 꺼내두면 원래의 말랑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자연 해동됩니다. 🧊 단기 보관 방법: 냉장 보관 (며칠 내로 소비할 시) 1주일 이내로 금방 다 드실 예정이라면 냉장 보관도 괜찮습니다. - 밀폐 필수: 수분이 날아가 딱딱해지거나 냉장고 안의 다른 반찬 냄새가 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꽉 밀봉하여 보관하세요. -----
농사펀드는 어떻게 농부를 소개하고 있을까요? 농가 출장의 하루 V-Log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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