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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 안내 정동표 농부의 천혜진선향미(백미) 출고 : 11.24(월) 부터 매주 월요일 출고합니다. 한정수량 판매합니다.
📑 요약정보
농사펀드 회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농사펀드에 작물을 내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경험입니다. 농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이 경험은 큰 힘이 되고,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든든한 응원군이 있으니 더 열정적으로 품질에 신경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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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100년 대대로 농사지은 땅의 가치 정동표쌀은 100년 이상 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땅에서, 천혜진선향 단일 품종으로 짓습니다. 이 지역은 오염원이 없는 곳입니다. 땅 좌우로 물이 흘러서 미꾸라지, 붕어가 살고, 우렁이를 뿌려 농사 짓습니다. 땅을 디디고 서면 숨쉬듯 말랑말랑한 땅의 촉감이 느껴집니다. 벼농사 짓기 가장 좋은 땅이자, 농부에게 가장 익숙한 땅입니다.
땅은 되돌려주면 더 좋은 것을 내어주는 곳 벼는 햇빛보다 땅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정동표 농부님은 볏짚을 그대로 논에 돌려주는 방식으로 농사를 짓습니다. 보통 수확이 끝난 볏짚은 마쉬멜로우같은 곤포로 만들어 소 사료나 퇴비로 팔 수 있습니다. 농부에게는 연말 보너스 같은 수입원입니다. 정동표 농부님은 보너스 대신 베어낸 볏짚을 그대로 땅에 돌려줍니다. 그러면 땅은 언제나 더 좋은 것을 내어 줍니다. 더 베풀고 서로 좋고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정동표쌀은 땅의 이야기를 담아, 다음 세대에 마음까지 꽉 채워주는 쌀밥을 전합니다.
천혜진선향: 깐깐하게 기른 단일 품종쌀 정동표 농부님이 생각하는 ‘진짜 맛’은 가식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맛입니다. 이런 맛은 몸이 먼저 반응합니다. 천혜진선향은 들녘이 심었을 때부터 수확할 때까지 고소한 쌀 향이 납니다. 특별하게 관리한 단일 농지의 단일 품종의 쌀만 ‘정동표쌀’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정동표쌀로 밥을 지으면 온 집안에 누룽지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가장 먼저 코로 식사합니다. 밥알 하나하나가 진주알처럼 반짝이니 그 다음은 눈으로 먹습니다. 씹었을 때는 단맛이 퍼지고, 찰기가 있어 반찬 없이 밥만 먹어보게 되는 맛입니다. 이 품종은 식어서도 탱글탱글합니다. 식어도 그 정성에는 변함이 없으니까요.
명절 선물로 쌀이 많이 나가는데, 선물 받아보신 분이 “우리 아들이 밥을 반 공기도 안 먹는데 두 그릇 먹었어요.”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누가 밥 잘 먹었다는 얘기를 들으면 천혜진선향을 고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 쌀보다 수확량이 20~30% 덜 나오고, 비료를 많이 넣으면 벼가 쓰러지는 위험을 감수하더라도요. 수확 후에는 중간 온도에서 건조하고, 전문 도정 시설에서 단일 품종으로 도정합니다. 색채 선별기를 갖춘 깐깐하게 선별합니다. 도정 일주일 이내에 배송합니다.
기후 변화 대응의 시작은 내 땅 내 작물을 이해하는 것부터 정동표 농부님은 모내기를 10일 이상 늦춰 심습니다. 천혜진선향은 중만생종(늦게 수확하는) 품종입니다. 중만생종은 수확기에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에서 수확해야 하는데요. 여름이 길고 가을이 짧아진 최근의 기후 변화와 품종 특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일정 시기에 농약을 하는 관행농 방식이기는 하나, 벼에 좋은 것이라면 아끼지 않고 넣었습니다. 좋은 쌀을 맛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길렀습니다. 이 품종을 자가채종(볍씨를 받아 다음해 다시 심음)해서 농사 지은 지 4년 정도 되어서 품종 고유의 풍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별도의 농지에서 단일 품종을 심어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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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소개 | 내 농사는 자존심이다. 땅은 농부의 놀이터입니다. 허허벌판에서 황금빛 들녘으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나고 재밌으니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놀이터에 가면 작물이 얘기를 합니다. 무엇을 주어야 하고, 언제 수확할 지까지, 작물은 다 얘기를 합니다. 고소한 쌀향이 그득한 황금빛 들판에 오토바이 타고 드라이브 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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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 / 배송정보 | <상품구성> 정동표 천혜진선향미(백미)10kg
천혜진선향미(백미)2kg (1kg 2팩)
<배송정보> 출고 : 11.24(월) 부터 출고 도정하여 매주 월요일 출고합니다. --- 밤에 주문한 식료품이 볍씨의 싹을 틔우고 모를 심어 𝒆𝒅𝒊𝒕𝒐𝒓 : '에디터L'이 작성했던 글을 공유합니다. 느리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속이지 않고 잘 키워 제 때에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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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및 환불 안내 고객님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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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 안내 정동표 농부의 천혜진선향미(백미) 출고 : 11.24(월) 부터 매주 월요일 출고합니다. 한정수량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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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펀드 회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농사펀드에 작물을 내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경험입니다. 농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이 경험은 큰 힘이 되고,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든든한 응원군이 있으니 더 열정적으로 품질에 신경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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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100년 대대로 농사지은 땅의 가치 정동표쌀은 100년 이상 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땅에서, 천혜진선향 단일 품종으로 짓습니다. 이 지역은 오염원이 없는 곳입니다. 땅 좌우로 물이 흘러서 미꾸라지, 붕어가 살고, 우렁이를 뿌려 농사 짓습니다. 땅을 디디고 서면 숨쉬듯 말랑말랑한 땅의 촉감이 느껴집니다. 벼농사 짓기 가장 좋은 땅이자, 농부에게 가장 익숙한 땅입니다.
땅은 되돌려주면 더 좋은 것을 내어주는 곳 벼는 햇빛보다 땅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정동표 농부님은 볏짚을 그대로 논에 돌려주는 방식으로 농사를 짓습니다. 보통 수확이 끝난 볏짚은 마쉬멜로우같은 곤포로 만들어 소 사료나 퇴비로 팔 수 있습니다. 농부에게는 연말 보너스 같은 수입원입니다. 정동표 농부님은 보너스 대신 베어낸 볏짚을 그대로 땅에 돌려줍니다. 그러면 땅은 언제나 더 좋은 것을 내어 줍니다. 더 베풀고 서로 좋고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정동표쌀은 땅의 이야기를 담아, 다음 세대에 마음까지 꽉 채워주는 쌀밥을 전합니다.
천혜진선향: 깐깐하게 기른 단일 품종쌀 정동표 농부님이 생각하는 ‘진짜 맛’은 가식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맛입니다. 이런 맛은 몸이 먼저 반응합니다. 천혜진선향은 들녘이 심었을 때부터 수확할 때까지 고소한 쌀 향이 납니다. 특별하게 관리한 단일 농지의 단일 품종의 쌀만 ‘정동표쌀’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정동표쌀로 밥을 지으면 온 집안에 누룽지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가장 먼저 코로 식사합니다. 밥알 하나하나가 진주알처럼 반짝이니 그 다음은 눈으로 먹습니다. 씹었을 때는 단맛이 퍼지고, 찰기가 있어 반찬 없이 밥만 먹어보게 되는 맛입니다. 이 품종은 식어서도 탱글탱글합니다. 식어도 그 정성에는 변함이 없으니까요.
명절 선물로 쌀이 많이 나가는데, 선물 받아보신 분이 “우리 아들이 밥을 반 공기도 안 먹는데 두 그릇 먹었어요.”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누가 밥 잘 먹었다는 얘기를 들으면 천혜진선향을 고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 쌀보다 수확량이 20~30% 덜 나오고, 비료를 많이 넣으면 벼가 쓰러지는 위험을 감수하더라도요. 수확 후에는 중간 온도에서 건조하고, 전문 도정 시설에서 단일 품종으로 도정합니다. 색채 선별기를 갖춘 깐깐하게 선별합니다. 도정 일주일 이내에 배송합니다.
기후 변화 대응의 시작은 내 땅 내 작물을 이해하는 것부터 정동표 농부님은 모내기를 10일 이상 늦춰 심습니다. 천혜진선향은 중만생종(늦게 수확하는) 품종입니다. 중만생종은 수확기에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에서 수확해야 하는데요. 여름이 길고 가을이 짧아진 최근의 기후 변화와 품종 특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일정 시기에 농약을 하는 관행농 방식이기는 하나, 벼에 좋은 것이라면 아끼지 않고 넣었습니다. 좋은 쌀을 맛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길렀습니다. 이 품종을 자가채종(볍씨를 받아 다음해 다시 심음)해서 농사 지은 지 4년 정도 되어서 품종 고유의 풍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별도의 농지에서 단일 품종을 심어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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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소개 | 내 농사는 자존심이다. 땅은 농부의 놀이터입니다. 허허벌판에서 황금빛 들녘으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나고 재밌으니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놀이터에 가면 작물이 얘기를 합니다. 무엇을 주어야 하고, 언제 수확할 지까지, 작물은 다 얘기를 합니다. 고소한 쌀향이 그득한 황금빛 들판에 오토바이 타고 드라이브 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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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진선향미(백미)2kg (1kg 2팩)
<배송정보> 출고 : 11.24(월) 부터 출고 도정하여 매주 월요일 출고합니다. --- 밤에 주문한 식료품이 볍씨의 싹을 틔우고 모를 심어 𝒆𝒅𝒊𝒕𝒐𝒓 : '에디터L'이 작성했던 글을 공유합니다. 느리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속이지 않고 잘 키워 제 때에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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