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동영 농부의 유기농 매실SOLDOUT
𝐞𝐝𝐢𝐭𝐨𝐫 ― 매실 박사의 잘 익은 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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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예정 : 21년 6월 20일 전후
매실 생과 : 21년 6월 22일 1회만 발송
매실청 세트 : 21년 6월 24일
※ 날씨에 따라 3~4일 빨라지거나 늦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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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21년 올해 수확한 매실입니다. 상세페이지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일반 매실처럼 표면이 깨끗하지 않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실은 전국적으로 '씨살이 좀벌' 피해가 큽니다. 이것을 예방하려면 과실이 1cm 정도 되었을 때 부터 5~7일 간견으로 2~3회 살충제를 뿌려야 합니다. 하지만 소동영 농부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으로 키우기 때문에 예방이 쉽지 않습니다. 육안으로 확인하고 골라내야 하는데 청매실일 때는 잠복해 있다가 매실이 익어 수확기가 되면 나타납니다. 매실을 수확하며 최대한 골라내지만 100% 선별할 수 없습니다. 겉으로는 전혀 이상이 없는데 수확 후 배송되는 하루동안 달라진 온도 때문에 활동을 시작해 매실이 빠르게 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치) 1) 매실을 받으시면 바로 개봉해주세요. 2) 바닥에 신문지 등을 깔고 매실을 박스에서 모두 꺼내주세요. 3) 갈색을 띄며 부분적으로 불러지거나 배송 중 깨진 매실을 골라내 주세요. 4) 상한 매실이 10% 이상 된다면 사진을 찍어 1:1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5) 올려주신 사진을 참고하여 저희가 조치 도와드리겠습니다.
📑 요약정보
270종의 매실나무가 있는 농장 국가등록유전자원 목록에 등재된 매실의 종류는 560여 종. 소동영 농부가 현재 관리하고 있는 매실은 270여 종에 육박합니다. 다양한 품종이 보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한 것이 매실의 종자 지킴이가 되었습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왼→)백마강 부산서원의 동지매, 영취산 통도사의 자장매, 영안군 군서면 왕인박사 유적지의 왕인매 270여 종의 매실 중 좋은 품종을 선별 익으며 붉은빛을 내는 매실, 작지만 청을 담그면 향이 좋은 매실, 살구에 가까운 맛을 내는 매실. 과실보다는 꽃이 보기 좋은 매실까지 저마다의 특성이 다양합니다. 매실 품종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매실만 연구해 온 농부가 적절한 품종을 선별하여 보내드립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꼼꼼한 성격, 대충하시는 법이 없다. 수확량보다 중요한 안전함 소동영 농부의 매실은 모두 유기인증을 받은 곳에서 자랍니다. 살충제와 살균제를 뿌리면 깨끗하고 예뻐보이는 매실을 수확할 수 있습니다. 수확량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겠죠. 하지만 농부는 2003년 귀농하며 이와 농사지을 것 제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길러보자 마음먹었습니다. 18년 그 마음 그대로 유기농 매실농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실 수확과 선별 과정> 매실청 세트 준비 : 매실 수확 → 선별기를 통해 크기 선별 → 먼지제거 → 자동세척 → 예냉 및 건조(저온저장고) → 매실 선별 및 포장 매실 생과 준비 : 매실 수확 → 선별기를 통해 크기 선별 → 먼지제거 → 자동세척 → 예냉 및 건조(저온저장고) → 매실 선별 및 포장 비정제 유기농설탕 사용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백설탕을 사용하라는 사람도 있지만 농부는 정제하지 않은 원당인 비정제 유기농 설탕을 사용합니다. 유기농 설탕은 일반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 산입니다.
🎓 설탕 상식 원당(비정제 설탕) : 사탕수수를 압착해 즙을 내고 농축하여 만들어 지는 당으로 당도는 조금 떨어지나 미네랄같은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설탕 : 사탕수수 즙에 석회, 활성탄 등을 이용해 정제 및 여과하여 만들어지 당, 하얗고 입자가 고우나 사탕수수가 가진 영양성분은 거의 사라진다고 합니다. 황설탕 : 백설탕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조금 더 가열하여 색의 변화를 준 설탕입니다. 흑설탕 : 백설탕에 카라멜 색소를 넣고 가열하여 만들어지는 설탕입니다. |
배송정보 | 수확예정 : 21년 6월 20일 전후 |
농부소개 | 농부 소동영 매실을 잘 알기 위해 박사가 된 농부 소동영 2003년 귀농을 꿈꾸고, 충주로 내려왔습니다. 이왕 농사할 거면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관행보다는 유기농으로 농사짓기 위해 여러 작물을 심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땅에 가장 잘 맞았던 것이 바로 매실. 그렇게 매실 농사를 지은 지 벌써 11년. 농사를 짓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드나무에서 아스피린 성분이 나오고, 엉겅퀴에서 숙취 해소 성분이 나오는데, 내가 키우는 매실은 어떨까?’ 미디어에서 말하는 매실의 허와 실을 제대로 알기 위해 대학원에 들어가 공부했습니다. 연구하다 보니 알려진 사실과 다른 점들이 발견되었습니다. 농부가 가진 작은 꿈 하나는 소비자들에게 매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하는 것입니다.
박사 소동영 농부에게 듣는 매실 이야기 청매와 황매, 그리고 씨앗에 있는 독성… 미디어를 통해 접하게 되는 다양한 시각들. 여러분께서 궁금해하실만한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에디터가 묻고, 농부가 직접 실험하고 얻은 결과를 토대로 농부가 답변한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이해를 위해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 서술하였습니다. Q. 청을 담근 후, 100일 정도 후에는 꼭 씨를 빼야한다고 하는데 맞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Q. 청매와 황매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무엇이 더 좋은 매실인가요? A. 청매실과 황매실은 쓰임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개화 후 65일에 수확한 청매와 그로부터 8일~10일 후 수확한 과실의 성분을 비교 분석해보았습니다. 청매는 사과산이 높은 반면, 황매는 유기산(구연산 등) 함량이 급속도로 높아집니다. 매실이 갖고 있는 좋은 성분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더 잘 익은 매실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매실청 담그기 전 꼭지는 꼭 떼어내야 하나요? A. 매실의 꼭지 부분을 떼어내는 것은 떫은 맛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이 떫은 맛은 꼭지 부분에 있는 탄닌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탄닌이 가진 약리작용을 생각한다면 꼭 떼어 낼 필요는 없습니다. 열매와 꼭지 사이에 있을 수 있는 먼지나 이물질만 잘 세척하여 말리고 청을 담근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철 매실을 / 가장 좋을 때 / 소동영 농부로 부터 |
산지소개 | 충북 청주, 해발 300m 해발 300m 이상에 조성된 농장은 낮과 밤의 기온차로 매실의 맛을 좋게 합니다. 경사진 이곳은 충분한 햇살이 들고 물빠짐이 좋습니다. 매년 조금씩 심기 시작한 매실나무가 이제 270여 종이 되었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녀야 볼 수 있는 매실 나무가 이 농장에 모여 있습니다. 서로 조금씩 다른 매실 나무를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한 곳. 언젠가 이 곳으로 회원님들을 초대하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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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포장 | 매실 생과
※ 500원 동전 지름은 약 26mm 입니다.
수확해서 보내드리는 매실은 우측 하단 동그라미 안의 매실 정도 숙기입니다. 푸른색이 옅어지며 살짝 노란색이 드는 정도의 매실을 수확합니다. 나무마다 익는 속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한 상자에 담기는 매실끼리도 익은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받게 되실 때는 수확 후 이틀(예냉 기간 포함) 내 이기 때문에 노란빛이 살짝 더 들수 있습니다. ※ 유기농이기 때문에 표면에 상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꼭 이 내용을 숙지하고 결정하세요. 매실청 세트
※ 22일 수확한 매실을 매실청 전용통에 유기농설탕과 함께 담아 6월 24일 발송 예정
※ 사진은 매실5kg+설탕5kg 3년 숙성된 매실청의 모습입니다. 보내드리는 형태는 매실과 설탕이 층층이 있는 상태입니다. 농가 출장의 하루 V-Log 입니다. |
교환 및 환불 안내 고객님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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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ffd.co.kr / 운영시간에 순차적으로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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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21년 올해 수확한 매실입니다. 상세페이지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일반 매실처럼 표면이 깨끗하지 않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실은 전국적으로 '씨살이 좀벌' 피해가 큽니다. 이것을 예방하려면 과실이 1cm 정도 되었을 때 부터 5~7일 간견으로 2~3회 살충제를 뿌려야 합니다. 하지만 소동영 농부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으로 키우기 때문에 예방이 쉽지 않습니다. 육안으로 확인하고 골라내야 하는데 청매실일 때는 잠복해 있다가 매실이 익어 수확기가 되면 나타납니다. 매실을 수확하며 최대한 골라내지만 100% 선별할 수 없습니다. 겉으로는 전혀 이상이 없는데 수확 후 배송되는 하루동안 달라진 온도 때문에 활동을 시작해 매실이 빠르게 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치) 1) 매실을 받으시면 바로 개봉해주세요. 2) 바닥에 신문지 등을 깔고 매실을 박스에서 모두 꺼내주세요. 3) 갈색을 띄며 부분적으로 불러지거나 배송 중 깨진 매실을 골라내 주세요. 4) 상한 매실이 10% 이상 된다면 사진을 찍어 1:1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5) 올려주신 사진을 참고하여 저희가 조치 도와드리겠습니다.
📑 요약정보
270종의 매실나무가 있는 농장 국가등록유전자원 목록에 등재된 매실의 종류는 560여 종. 소동영 농부가 현재 관리하고 있는 매실은 270여 종에 육박합니다. 다양한 품종이 보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한 것이 매실의 종자 지킴이가 되었습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왼→)백마강 부산서원의 동지매, 영취산 통도사의 자장매, 영안군 군서면 왕인박사 유적지의 왕인매 270여 종의 매실 중 좋은 품종을 선별 익으며 붉은빛을 내는 매실, 작지만 청을 담그면 향이 좋은 매실, 살구에 가까운 맛을 내는 매실. 과실보다는 꽃이 보기 좋은 매실까지 저마다의 특성이 다양합니다. 매실 품종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매실만 연구해 온 농부가 적절한 품종을 선별하여 보내드립니다.
𝒆𝒅𝒊𝒕𝒐𝒓 : 꼼꼼한 성격, 대충하시는 법이 없다. 수확량보다 중요한 안전함 소동영 농부의 매실은 모두 유기인증을 받은 곳에서 자랍니다. 살충제와 살균제를 뿌리면 깨끗하고 예뻐보이는 매실을 수확할 수 있습니다. 수확량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겠죠. 하지만 농부는 2003년 귀농하며 이와 농사지을 것 제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길러보자 마음먹었습니다. 18년 그 마음 그대로 유기농 매실농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실 수확과 선별 과정> 매실청 세트 준비 : 매실 수확 → 선별기를 통해 크기 선별 → 먼지제거 → 자동세척 → 예냉 및 건조(저온저장고) → 매실 선별 및 포장 매실 생과 준비 : 매실 수확 → 선별기를 통해 크기 선별 → 먼지제거 → 자동세척 → 예냉 및 건조(저온저장고) → 매실 선별 및 포장 비정제 유기농설탕 사용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백설탕을 사용하라는 사람도 있지만 농부는 정제하지 않은 원당인 비정제 유기농 설탕을 사용합니다. 유기농 설탕은 일반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 산입니다.
🎓 설탕 상식 원당(비정제 설탕) : 사탕수수를 압착해 즙을 내고 농축하여 만들어 지는 당으로 당도는 조금 떨어지나 미네랄같은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설탕 : 사탕수수 즙에 석회, 활성탄 등을 이용해 정제 및 여과하여 만들어지 당, 하얗고 입자가 고우나 사탕수수가 가진 영양성분은 거의 사라진다고 합니다. 황설탕 : 백설탕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조금 더 가열하여 색의 변화를 준 설탕입니다. 흑설탕 : 백설탕에 카라멜 색소를 넣고 가열하여 만들어지는 설탕입니다. |
배송정보 | 수확예정 : 21년 6월 20일 전후 |
농부소개 | 농부 소동영 매실을 잘 알기 위해 박사가 된 농부 소동영 2003년 귀농을 꿈꾸고, 충주로 내려왔습니다. 이왕 농사할 거면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관행보다는 유기농으로 농사짓기 위해 여러 작물을 심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땅에 가장 잘 맞았던 것이 바로 매실. 그렇게 매실 농사를 지은 지 벌써 11년. 농사를 짓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드나무에서 아스피린 성분이 나오고, 엉겅퀴에서 숙취 해소 성분이 나오는데, 내가 키우는 매실은 어떨까?’ 미디어에서 말하는 매실의 허와 실을 제대로 알기 위해 대학원에 들어가 공부했습니다. 연구하다 보니 알려진 사실과 다른 점들이 발견되었습니다. 농부가 가진 작은 꿈 하나는 소비자들에게 매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하는 것입니다.
박사 소동영 농부에게 듣는 매실 이야기 청매와 황매, 그리고 씨앗에 있는 독성… 미디어를 통해 접하게 되는 다양한 시각들. 여러분께서 궁금해하실만한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에디터가 묻고, 농부가 직접 실험하고 얻은 결과를 토대로 농부가 답변한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이해를 위해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 서술하였습니다. Q. 청을 담근 후, 100일 정도 후에는 꼭 씨를 빼야한다고 하는데 맞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Q. 청매와 황매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무엇이 더 좋은 매실인가요? A. 청매실과 황매실은 쓰임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개화 후 65일에 수확한 청매와 그로부터 8일~10일 후 수확한 과실의 성분을 비교 분석해보았습니다. 청매는 사과산이 높은 반면, 황매는 유기산(구연산 등) 함량이 급속도로 높아집니다. 매실이 갖고 있는 좋은 성분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더 잘 익은 매실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매실청 담그기 전 꼭지는 꼭 떼어내야 하나요? A. 매실의 꼭지 부분을 떼어내는 것은 떫은 맛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이 떫은 맛은 꼭지 부분에 있는 탄닌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탄닌이 가진 약리작용을 생각한다면 꼭 떼어 낼 필요는 없습니다. 열매와 꼭지 사이에 있을 수 있는 먼지나 이물질만 잘 세척하여 말리고 청을 담근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철 매실을 / 가장 좋을 때 / 소동영 농부로 부터 |
산지소개 | 충북 청주, 해발 300m 해발 300m 이상에 조성된 농장은 낮과 밤의 기온차로 매실의 맛을 좋게 합니다. 경사진 이곳은 충분한 햇살이 들고 물빠짐이 좋습니다. 매년 조금씩 심기 시작한 매실나무가 이제 270여 종이 되었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녀야 볼 수 있는 매실 나무가 이 농장에 모여 있습니다. 서로 조금씩 다른 매실 나무를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한 곳. 언젠가 이 곳으로 회원님들을 초대하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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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포장 | 매실 생과
※ 500원 동전 지름은 약 26mm 입니다.
수확해서 보내드리는 매실은 우측 하단 동그라미 안의 매실 정도 숙기입니다. 푸른색이 옅어지며 살짝 노란색이 드는 정도의 매실을 수확합니다. 나무마다 익는 속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한 상자에 담기는 매실끼리도 익은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받게 되실 때는 수확 후 이틀(예냉 기간 포함) 내 이기 때문에 노란빛이 살짝 더 들수 있습니다. ※ 유기농이기 때문에 표면에 상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꼭 이 내용을 숙지하고 결정하세요. 매실청 세트
※ 22일 수확한 매실을 매실청 전용통에 유기농설탕과 함께 담아 6월 24일 발송 예정
※ 사진은 매실5kg+설탕5kg 3년 숙성된 매실청의 모습입니다. 보내드리는 형태는 매실과 설탕이 층층이 있는 상태입니다. 농가 출장의 하루 V-Log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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