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농부의 엔부사과, 피치사과, 피치애플SALESOLDOUT
- 𝐞𝐝𝐢𝐭𝐨𝐫 ― 피치애플, 엔부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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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 📑 안내 엔부 사과가 입점되었습니다. 새로운 품종인 엔부사과가 입점되었습니다. 2월 15일 (목) 부터 출고합니다. 저희가 확인해 보니 속살이 붉지 않은 사과도 있지만 맛과 향은 동일합니다. 엔부 사과 판매를 결정한 것은 속이 붉은 점이 신기하고 신품종이기 때문이 아니라 사과 자체의 맛과 품질이 좋아서입니다. 한 번 맛보세요. 엔부 사과2kg(7~10과) 흠과 엔부 사과2kg(7~14과)
📑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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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피치 사과로 불리는 엔부 당도와 산도 밸런스가 좋아요.
홍옥의 신맛과 부사의 단맛을 함께 즐겨보세요 사과 품종 엔부(Enbu)는 2009년 부사와 이로리라 불리는 홍옥 계통의 사과를 교잡한 새로운 품종입니다. 과육 안의 색도 붉은빛을 띠기 때문에 ‘속 빨간 사과’라 불리기도 합니다. 당도는 14~19 birx(브릭스)로 단맛은 물론 신맛까지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엔부는 향긋한 꽃 향기와 복숭아 향이 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사과는 특히 과즙이 많고 부드러운 과육을 가지며, 당도가 높고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과육은 부사에 비해 부드러운 편입니다. 속만 빨간 것이 아니에요! 자신 있게 소개하는 이유 엔부사과는 우리가 아는 사과 중 가장 짙은 빛을 띠고 있습니다. 홍옥 이상으로요. 과육은 아마 처음 보는 색일 수도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마치 복숭아처럼 물들어 있습니다. 단맛과 신맛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엔부사과는 부사보다 더 늦게 나오는 만생종 품종입니다. 만생종의 특성상 크기가 큽니다. 풍부한 과즙으로 단맛과 신맛이 조화로운 사과의 참된 맛을 즐겨보세요.
사람은 힘들지만 과일에겐 좋은 땅을 택하는 농부 김진아 경상북도 영주, 농부의 사과 밭은 다른 사과 농장과는 가는 길이 조금 다릅니다. 분명 도로는 도로인데 산을 오르는 비탈길이 이어집니다. 이름조차 없을 것 같은 높은 산비탈에 있는 사과밭은 예전부터 진밭(기름지다는 뜻)으로 불리는 400m 고지에 있습니다. 기름지다는 의미에서 유전(油田)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습니다. 농부는 이 밭을 자랑스러워합니다. 농사짓기에는 너무 힘든 땅이지만 맛이 더 좋은 과일이 자라기에는 좋은 땅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잘 축적된 사과’를 농사짓습니다. 높은 지대, 북향의 사과 밭에서 아주 적은 양만 생산합니다. 이런 농부이기에 높은 일교차를 온몸으로 맞으며 옹골차게 자란 사과를 자신 있게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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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보 | 24년 2월 15일 부터 순차 발송 매주 [화][목] 발송합니다. |
구성/포장 | 📑 구성 엔부사과 2kg (7~10과) ✓ 개당 200~280g의 중량을 가진 특대과입니다. ✓ 부사의 단맛과 홍옥의 새콤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 육질은 부사보다 덜 단단합니다.
엔부사과(흠과) 2kg(7~14과) 흠과는 사과 표면에 스크레치, 열과, 찍힘 등이 있습니다. 사진을 꼭 확인하시고, 신중히 구매 부탁드립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 같은 상품 안에서도 크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200~280g 내외의 사이즈에서 발송됩니다. ● 아직 시장에서 많이 유통되지 않는 새로운 품종입니다. 단맛과 신맛이 모두 느껴지는 품종입니다. 단맛만 있는 사과을 원하신다면 다시 고민해주세요. ● 농산물 특성상 속 안이 빨갛지 않은 경우도 있으며 붉은 과육이 적은 사과도 있을 수 있습니다. ● 간혹, 씨방에 곰팡이가 핀 경우가 있습니다. 과육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상한 것이 아니니 제거 후 섭취하셔도 됩니다. | ||
보관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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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및 환불 안내 고객님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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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 📑 안내 엔부 사과가 입점되었습니다. 새로운 품종인 엔부사과가 입점되었습니다. 2월 15일 (목) 부터 출고합니다. 저희가 확인해 보니 속살이 붉지 않은 사과도 있지만 맛과 향은 동일합니다. 엔부 사과 판매를 결정한 것은 속이 붉은 점이 신기하고 신품종이기 때문이 아니라 사과 자체의 맛과 품질이 좋아서입니다. 한 번 맛보세요. 엔부 사과2kg(7~10과) 흠과 엔부 사과2kg(7~14과)
📑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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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 피치 사과로 불리는 엔부 당도와 산도 밸런스가 좋아요.
홍옥의 신맛과 부사의 단맛을 함께 즐겨보세요 사과 품종 엔부(Enbu)는 2009년 부사와 이로리라 불리는 홍옥 계통의 사과를 교잡한 새로운 품종입니다. 과육 안의 색도 붉은빛을 띠기 때문에 ‘속 빨간 사과’라 불리기도 합니다. 당도는 14~19 birx(브릭스)로 단맛은 물론 신맛까지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엔부는 향긋한 꽃 향기와 복숭아 향이 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사과는 특히 과즙이 많고 부드러운 과육을 가지며, 당도가 높고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과육은 부사에 비해 부드러운 편입니다. 속만 빨간 것이 아니에요! 자신 있게 소개하는 이유 엔부사과는 우리가 아는 사과 중 가장 짙은 빛을 띠고 있습니다. 홍옥 이상으로요. 과육은 아마 처음 보는 색일 수도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마치 복숭아처럼 물들어 있습니다. 단맛과 신맛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엔부사과는 부사보다 더 늦게 나오는 만생종 품종입니다. 만생종의 특성상 크기가 큽니다. 풍부한 과즙으로 단맛과 신맛이 조화로운 사과의 참된 맛을 즐겨보세요.
사람은 힘들지만 과일에겐 좋은 땅을 택하는 농부 김진아 경상북도 영주, 농부의 사과 밭은 다른 사과 농장과는 가는 길이 조금 다릅니다. 분명 도로는 도로인데 산을 오르는 비탈길이 이어집니다. 이름조차 없을 것 같은 높은 산비탈에 있는 사과밭은 예전부터 진밭(기름지다는 뜻)으로 불리는 400m 고지에 있습니다. 기름지다는 의미에서 유전(油田)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습니다. 농부는 이 밭을 자랑스러워합니다. 농사짓기에는 너무 힘든 땅이지만 맛이 더 좋은 과일이 자라기에는 좋은 땅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잘 축적된 사과’를 농사짓습니다. 높은 지대, 북향의 사과 밭에서 아주 적은 양만 생산합니다. 이런 농부이기에 높은 일교차를 온몸으로 맞으며 옹골차게 자란 사과를 자신 있게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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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포장 | 📑 구성 엔부사과 2kg (7~10과) ✓ 개당 200~280g의 중량을 가진 특대과입니다. ✓ 부사의 단맛과 홍옥의 새콤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 육질은 부사보다 덜 단단합니다.
엔부사과(흠과) 2kg(7~14과) 흠과는 사과 표면에 스크레치, 열과, 찍힘 등이 있습니다. 사진을 꼭 확인하시고, 신중히 구매 부탁드립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 같은 상품 안에서도 크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200~280g 내외의 사이즈에서 발송됩니다. ● 아직 시장에서 많이 유통되지 않는 새로운 품종입니다. 단맛과 신맛이 모두 느껴지는 품종입니다. 단맛만 있는 사과을 원하신다면 다시 고민해주세요. ● 농산물 특성상 속 안이 빨갛지 않은 경우도 있으며 붉은 과육이 적은 사과도 있을 수 있습니다. ● 간혹, 씨방에 곰팡이가 핀 경우가 있습니다. 과육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상한 것이 아니니 제거 후 섭취하셔도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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